본문 바로가기

웹 접근성 도움말 바로가기

칼라레이저프린트(CLP-511G)

CLP-511의 내부 단면 사진
[ CLP-511 ]

하나인 NO-NOISTM(노-노이즈) 시스템은 타사의 방식보다 업그레이드된 방식으로 소음레벨을 최저로 낮추었습니다. C, M, Y, K의 4개 토너 카트리지가 OPC 드럼에 장착되어 함께 돌아가는 방식으로 소음을 발생시켰던 기존 Turret 방식에 비해, NO-NOISTM 기술은 4개의 토너 카트리지가 OPC 드럼과는 독립적/고정적으로 장착되어 인쇄 시 발생하던 소음을 최저로 낮추어 중요한 업무를 위한 집중력 향상에 매우 효과적입니다.
CLP-511G 모델의 경우, 레이저프린터의 감광체에 카드뮴, 납, 수은, 셀레늄 및

이들의 화합물 사용을 금지하고, 장시간 대기시 자동으로 저전력소비 모드로 전환하여 제품의 소비전력을 최소화하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친환경상품진흥원이 부여하는 환경마크를 획득하기도 하였습니다.

프린터 부품 표준화에 따른 자원절감

프린터 제품은 Modular Design이라는 설계기법을 통해 제품 내 인쇄회로기판인 SMPS(Switching Mode Power Supply)와 HVPS(high voltage power supply)의 규격을 표준화하여 Type별로 재구성하였고 이를 통해 크기 감소에 따른 자원절약과 재료비 절감효과를 가져왔습니다. 이의 결과로 자원은 50%, 재료비는 30%의 실질적인 효과를 보았습니다.
이외에도 25g이상의 플라스틱 부품에는 모두 재질표시를 하여 향후 부품의 폐기 시 해당 부품의 재활용 효율을 높일 수 있게 하였습니다.

[사진] 과거 73가지 SMPS → 현재 5가지 SM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