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의 첨단 기술력이 모두 집결된 최고의 프리미엄 명품폰 지난 달 21일 청담동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에서 시작한 오프라인 예약판매 행사시 매장 오픈 전부터 예약구매를 위해 많은 고객들이 줄을 서는 등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보였던 삼성전자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이 드디어 국내에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2일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디자인을 맡고 삼성전자가 제품 개발을 담당한 프리미엄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SCH-W820/SPH-W8200)'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 창립40주년 맞아「비전 2020」 선포 - 'Inspire the World, Create the Future' 新비전 발표 - 2020년 매출 4,000억불, IT업계 압도적 1위, 글로벌 10대기업으로 도약 목표 ㆍ 브랜드가치 Top5, 존경받는 기업 Top10, 친환경기업 Top-Tier 진입 등 목표 - '창조경영ㆍ파트너십경영ㆍ인재경영' 등 3대 전략방향 설정 ㆍ 비전 및 목표 달성을 위한 전략과제 중점 추진키로 ▲ 기존사업의 경쟁 우위 더욱 확대 ▲ 신사업, 신시장 발굴 강화
- 800MHz 초고속 CPU, 와이파이, GPS, 디빅스 지원 등 더욱 강력해진 모바일 PC 성능 지원 - 일반폰의 세련된 디자인, 사용자 편의성 등을 스마트폰에 구현 - 옴니아 패밀리를 앞세워 고속 성장하는 국내외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갈 예정 삼성전자가 누구나 쉽고 편하게 자신이 원하는 스마트폰을 즐기면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 개막을 선언했다. 삼성전자는 27일 '애니콜 옴니아 미디어데이'를 개최하고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옴니아 패밀리'의 스마트폰
4세대(4G) 이동통신기술의 하나인 LTE(Long Term Evolution) 상용 단말기를 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공급하는데 성공했다. 삼성전자는 23일 내년 초 세계 최초로 LTE 상용 서비스를 시작하는 북유럽 최대 통신사 텔리아소네라 (TeliaSonera)에 LTE 단말기를 단독으로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삼성전자가 텔리아소네라에 공급하는 LTE 단말기는 노트PC, 넷북 등에 꽂아 사용할 수 있는 USB 동글 타입으로, 2.6GHz대 LTE 서비스용 주파수를 지원한다. 특히, 삼성전자의 LTE 단말기
서울 청담동에 위치한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은 요즘 뜻밖의 전화들을 응대하느라 평소보다 몇 배는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전화의 내용은 삼성전자 애니콜 최초의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에 대한 문의로,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에서 근무하는 한 직원은 "최근 조르지오 아르마니폰 관련 문의가 쇄도하는 등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의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을 최초로 구입하고 싶다는 등 예약 구매를 요청하는 고객 문의 전화가 쇄도하고 있어 '조르지오 아르마니폰(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