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요활동

해외지원

전 세계 곳곳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다양한 글로벌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해외봉사단

“삼성전자 선생님들은 내 발로 인생을 걸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 주었어요.” 삼성전자는 2010년 아프리카 세네갈을 시작으로 매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임직원 해외봉사단을 파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임직원 해외봉사단은 파견 기간 동안 E-learning center, Digital library 등을 현지와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는 IT 교육 뿐만 아니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합니다.

NANUM Village

작은 마을의 아이들이 커 가는 동안 ‘나눔’을 실천합니다. 안전한 보건소에서 태어나는 아이, 부모가 일하는 동안 하루를 보내는 유치원, 이젠 컴퓨터가 생긴 초·중학교 IT센터, 교육, 소득증대 사업, 편의시설이 있는 복합 커뮤니티센터까지... 이 모든 게 실현되는 마을, 더 나눔 빌리지가 베트남과 인도를 시작으로 전세계 저개발지역에 세워집니다.

Solar Powered Internet School

삼성전자는 태양광 패널로 자가 전기공급 시설을 갖춘 교육 컨테이너를 아프리카 지역에 설립하였습니다. 2012년 3만 명, 2013년 3만 5,000명의 남아공 학생이 인터넷 스쿨을 체험하는 것을 시작으로 2015년까지 아프리카에 6개의 인터넷 스쿨을 오픈할 계획 입니다.

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

삼성전자는 우수한 IT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으로 남아공, 케냐, 나이지리아, 터키, 인도네시아 등에 ‘삼성 엔지니어링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현지 기술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실시 후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5년까지 아프리카에서만 엔지니어 1만 명 육성을 목표로 실행하고 있습니다.

Solve for Tomorrow

삼성전자는 미국에서 ‘Solve For Tomorrow’라는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0년부터 시작한 공모전은 미국 내 1,500개 학교가 참여해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을 적용해 지역 환경을 개선시키는 동영상 콘테스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