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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1988 서울 올림픽의 로컬 스폰서 활동을 시작으로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과 2000 시드니 올림픽의 무선통신기기 부문 월드 와이드 파트너를 시작으로 2002년 솔트레이크 시티 동계 올림픽 대회,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대회,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대회 스폰서쉽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올림픽 역사상 가장 큰 대회인 2008년 북경 올림픽 대회를 앞두고 있습니다.

2007년 4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장기후원계약을 체결하면서 삼성은 2010밴쿠버 올림픽, 2012 런던 올림픽과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은 물론이고 개최지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2016년 하계 올림픽까지 향후 8년간의 올림픽 대회를 공식 후원하게 되었습니다.

무선 공식 후원사(WOW)

삼성은 올림픽 무선부문의 공식 파트너로서 무선 통신 장비를 보급하여 성공적인 대회 진행에 기여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림픽 대회 관계자와 VIP들에게 가장 최신 정보를 무선으로 제공하는 Wireless Olympic Works (WOW, 무선 올림픽 정보 시스템)는 2004년 아테네 올림픽 대회 때 처음 도입되어 대회 성공에 중요한 지원을 하였으며 또한 최초의 ‘무선 올림픽 (Wireless Olympic Games)’ 구현하였고, 토리노 올림픽에서는 보다 진보된 ‘다이나믹 와우 (Dynamic WOW)’를 선보이며 무선통신기기 부문 공식 파트너로서 진면목을 선보였습니다.

올림픽 홍보관(OR@S)

삼성의 올림픽 현장 활동 중 하이라이트는2000년 시드니 올림픽 대회 때 처음 선보인 삼성 올림픽 홍보관인 Olympic Rendezvous @ SAMSUNG (OR@S) 입니다. OR@S 는 삼성의 올림픽 홍보 발신기지로 삼성의 최첨단 무선 통신 기술을 선보이며 또 한편으로는 선수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올림픽 참가자 모두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공간을 마련하였습니다. OR@S 는 또한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및 삼성의 선수 홍보 대사와 함께하는 시간을 제공하는 등 올림픽에서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화봉송

삼성은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5대륙 26개 나라와 33개 도시를 거쳐 그리스로 돌아오는 최초의 글로벌 올림픽 성화봉송의 공식 파트너로 참여를 시작으로, 2006년 토리노 동계 올림픽 대회에서도 이태리의 모든 지역을 순회하는 올림픽 성화 봉송 공식 파트너로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 4월에 시작되는 북경 성화봉송 때도 후원사로 참여하여 세계 곳곳에 삼성의 브랜드를 알릴 예정입니다.

삼성인들의 올림픽 성화 봉송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 올림픽 오륜마크모양으로 불이 점화된 모습을 찍은 사진 올림픽 오륜마크가 표시된 대형 현수막을 올림픽관계자들이 들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
성황 봉송의 마지막 점화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대회 때 삼성 올림픽 홍보관인 Olympic Rendezvous@SAMSUNG(OR@S) 모습을 찍은 사진 올림픽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 삼성의 모습을 찍은 사진
올림픽 후원사인 삼성의 버스를 찍은 1번째 사진 올림픽 후원사인 삼성 버스를 찍은 2번째 사진 올림픽에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이 삼성로고가 있는 티셔츠를 입고 같이 환호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