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과 지역사회

Believe in Society

젊은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꿈꾸고 준비할 수 있도록 직업 교육을 제공합니다.

 

나눔 빌리지

저소득 낙후지역의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종합적인 인프라를 지원하여 빈곤의 원인을 해소하고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각 국 정부와 연계하여 사회적 인프라 개선에 대해 논의할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의 임직원들 또한 나눔 빌리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When I began my career, I found that, with the help of advanced technology, I could help patients learn more about their conditions. We think that the training program has made great contributions in the training of doctors here in Guangxi. Every time I see the heartbeat of a fetus on the screen, I feel very proud to be a doctor in the Ultrasound Department.

2016년에 삼성전자는 6개국 61개 마을의 17,000명 이상의 지역사회 주민을 지원하였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디지털 빌리자리는 이름으로 저소득 낙후지역의 기본적인 생활을 위한 종합적인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력이 부족한 지역에는 태양광을 이용한 태양광 충전 인터넷 학교, 모바일 헬스 케어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프리카 디지털 빌리지

 
  • 태양광 인터넷 스쿨

    태양광 충전 패널을 활용하여 전력 부족 지역에서도 스마트 교육 가능

  • 태양광 충전 랜턴

    야간에도 활용할 수 있는 LED 랜턴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

  • 모바일 헬스케어 센터

    원격진료가 가능한 차량을 통해 경제적/지역적 의료 격차 해소

  • 원격 정보관리센터

    환자 정보를 서버에 보관하여 병원과 온라인으로 공유/관리

  • 태양광 충전 발전기

    주간에 태양광 충전 후 저장/사용

 
  • 태양광 인터넷 스쿨

    태양광 충전 패널을 활용하여 전력 부족 지역에서도 스마트 교육 가능

  • 태양광 충전 랜턴

    야간에도 활용할 수 있는 LED 랜턴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

  • 모바일 헬스케어 센터

    원격진료가 가능한 차량을 통해 경제적/지역적 의료 격차 해소

 
  • 원격 정보관리센터

    환자 정보를 서버에 보관하여 병원과 온라인으로 공유/관리

  • 태양광 충전 발전기

    주간에 태양광 충전 후 저장/사용

더 많은 이야기는 삼성전자 뉴스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