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의
명품 화질 이야기
스트리트 포토그래퍼 남현범
“최적의 색상값을 조정하는 캘리브레이션 기능뿐 아니라 카메라나 노트북, 스마트폰, 태블릿 PC등을 케이블로 연결하기만 하면 즉시 저장된 사진과 동영상을 즐길 수 있는 부가기능도 스마트 모니터 970의 매력 중 하나다.”
포토그래퍼 남현범. ‘남작가’라는 닉네임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그를 패션 피플들은 한국의 ‘스콧 슈만’이라 부른다.

포토그래퍼 남현범. ‘남작가’라는 닉네임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그를 패션 피플들은 한국의 ‘스콧 슈만’이라 부른다.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파워블로그 사르토리얼리스트의 스콧 슈만과 비교될 정도로 멋진 스트리트 패션 사진을 선보인 남현범은 한번도 사진을 정식으로 배워본 적 없는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대학에서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전공한 그는 미국 유학 중 갔던 뉴욕 여행에서 재미 삼아 스트리트 사진을 찍기 시작했고, ‘남작가’라는 이름으로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그 때 그가 만든 블로그(streetfsn.com)가 인기를 끌면서 전 세계가 주목하는 스트리트 포토그래퍼가 되었다.
블로그를 만든 것은 2010년 1월 이었지만 본격적으로 사진을 찍은 것은 그 해 6월이었다. 이후 점차 파리, 런던, 밀라노, 등을 돌며 본격적으로 촬영을 했고, 1년 만에 세계 각국 매거진에서 그의 사진을 실었다. 현재는 8개월 정도는 외국에서 생활하며 화보를 찍거나 스트리트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스마트 모니터’라는 이름에 맞는 멋진 스펙에 놀랐다.
- 사진을 찍을 때 가장 염두에 두는 부분은 어떤 것인가?
사진을 찍을 당시의 현장감과 살아있는 표정 등을 최대한 살려서 표현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긴다.
단순히 옷을 잘 입어서라기 보다는 멋진 액세서리부터 독특한 컬러의 배리에이션 그리고 사진 찍히는 사람의
애티튜드까지 어느 한 부분이라도 매력적으로 느껴지면 바로 카메라 셔터를 누른다.

- 찍은 사진을 작업 할 때는 주로 무엇을 사용하는가?
해외 촬영을 나가면 하루에 수천 컷을 찍고, 저녁에는
그날 찍은 사진들을 정리하느라 거의 밤을 꼬박 샌다.
해외에서는 노트북을 주로 사용하지만, 한국으로
돌아와 본격적으로 작업을 할 때는 항상 대형 모니터에
연결해서 디테일한 작업을 한다.
- 기존 모니터를 사용할 때의 문제점은 무엇이었나?
밝기나 색감 등 디테일한 부분의 조절이 불가능한
점과 모니터 화면에 반사되는 조명과 반사광이 불편했다.
실제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모니터에서 볼 때 현장과
다른 색감일 때 모니터의 퀄리티에 대한 한계를 자주
느낀다.
-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에 대한 첫 인상과 사용 후 어떤 생각이 들었는지 궁금하다.
처음 제품을 봤을 땐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이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점차 ‘스마트 모니터’라는 이름에
맞는 멋진 스펙에 놀랐다. 패션 피플들의 사진을 스마트 모니터 970을 통해 보니 현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리얼한 컬러가 특히 매력적이다. 특히 모니터 안에 내장돼 있는 캘리브레이션 엔진이 최적의 색상값을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기능에 놀랐다. 또한 작업 스타일에 따라 모니터가 표현하는 색을 측정하는 장치인
캘리브레터를 이용해 모니터의 색상 값을 수정할 수 있는 기능도 마음에 든다.
- 창작가이자 아티스트로서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의 예술성을 평가한다면?
모니터의 외관이 무척 심플하고 깔끔하다. 스콧 슈먼이 국내 자동차 광고에서 길에 있는 자동차의 외관에 반해
셔터를 정신없이 누르는 것처럼 ‘스마트 모니터 970’도 멋진 피사체가 될 것 같다.
-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써본 사람만 알 수 있는 ‘스마트 모니터’.
내가 찍는 모든 사진의 디테일한 작업이 이 모니터를 통해 더욱 멋진 사진으로 탄생할 것이다.
- 새 모니터를 어떻게 활용한 계획인가?
뉴욕, 파리, 밀란, 런던 그리고 서울 등 전세계 도시에서 만나는 패션 피플과 풍경 그리고 화보 등
내가 찍는 모든 사진의 디테일한 작업이 이 모니터를 통해 더욱 멋진 사진으로 탄생할 것이다.

- 사진과 예술에 관한 나만의 철학이 있다면?
매 1분 1초가 새롭고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 할 수 없는 현실처럼, 좋은 사진, 재미난 사진 또한 우연히
얻어진다.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고 직감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내 사진 방식이다.
- 크리에이터로서 앞으로의 계획은?
스트리트 패션 사진을 앞으로도 계속 촬영을 해 나가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재미난 작업들도 많이 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2013년 에스콰이어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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