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래퍼 남현범. ‘남작가’라는 닉네임으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한 그를 패션 피플들은 한국의 ‘스콧 슈만’이라 부른다.

남현범 포토 그래퍼와 모니터의 모습

현장감이 생생하게 느껴질 정도로 리얼한 컬러가 특히 매력적이다

남현범의 작품들

내가 찍는 모든 사진의 디테일한 작업이 이 모니터를 통해 더욱 멋진 사진으로 탄생할 것이다.

남현범이 모니터로 작업을 하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