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학교 환경 과학교실
삼성전자㈜ 반도체는 2007년부터 지역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환경에 과학을 접목시킨 "어린이 환경과학교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초등 학생들이 직접 실험에 참여해서 환경 및 과학 원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약 600명의 초등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환경과학교실:은 사전 교육을 받은 60여명의 임직원 자원봉사교사들이 한국공학한림원의
주니어 공학기술교실 프로그램을 활용해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어린이들이 학교 과학교육에서 접하기 어려운 첨단 과학기술에 대한 내용을 실험활동을 통해 쉽고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여한 어린이들 대부분이 꼭 다시 참여하고 싶고, 매우 만족한다고 답하는 등 어린이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아 교육 내용을 다양화하는 등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운영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