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 협력

세계반도체협의회(WSC) ESH TFT 활동
삼성전자 반도체총괄은 세계반도체협의회(World Semiconductor Council)의 ESH Task Force Team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업계의 환경영향 저감을 위해 공동 협력하고 있습니다. WSC는 반도체 업계의 환경영향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국, 일본, 중국, 대만, 유럽, 미국 등 6개 지역의 주요 반도체 회사가 참여하는 반도체 업계의 국제 협의체 입니다.
WSC는 산업계에서는 최초로 지구온난화 가스 배출량 저감에 대한 업계 전체의 자발적인 목표를 수립한 공로로 미국 환경청(US EPA)으로 부터 Climate Protection Award를 수상하였습니다. WSC는 기준년도 대비 2010년까지 과불화탄소(Perfluorocarbons; PFCs로 불리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사용 배출되는 지구온난화 물질) 총 배출량의 10%를 저감하는 자발적 협약을 수립했습니다. 삼성전자는 WSC 목표에 따라 1997년의 PFC 배출량을 기준으로 2010년까지 총 배출량의 10%를 저감하는 목표를 수립했습니다. 이는 한국과 같이 생산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는 달성이 쉽지 않은 도전적인 목표입니다. 삼성전자는 지구온난화지수가 낮은 화학물질로의 전환, 공정 조건 최적화, 배출물 고도 처리시스템 도입 등 기술적 비용적 노력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중입니다.
WSC는 반도체 제조공정에서 극미량 사용되는 PFOS에 대한 자발적 저감 목표도 수립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Non-critical 용도의 PFOS는 이미 전폐를 하였으며 Crtical 용도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저감 및 대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WSC는 매년 ISESH(International Semiconductor ESH) Conference를 개최하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매년 3~5건의 환경안전 보건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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