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

폐기물 3R(Reduce, Reuse, Recycle) 활동
삼성전자㈜ 반도체는 제조공정에서 배출되는 폐웨이퍼(Wafer), 폐케미컬, 슬러지 등 폐기물의 재활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현재 발생되는 폐기물의 약 92%를 재활용(에너지 회수 포함)하고 있으며, 공정개선, 화학 물질 사용량 저감 및 자가처리 등을 통해 폐기물 배출을 최소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2007년에 환경부가 지정하는 폐기물감량 우수사업장으로 지정받고 이를 유지하고 있으며, 자원순환선도기업 대상(산업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폐기물 3R 활동 뿐만 아니라, 무인 계근 시스템 및 정부의 폐기물관리시스템 등 시스템적인 관리를 도입하여 폐기물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4R(Reuse, Reduce, Recycle, Refrain) 활동
Reduce (저감) - 화학물질 공급시스템 개선(개별 → 중앙 공급) 및 대형화(TANK LORRY 공급)로 용기에 잔량으로 남아 배출되는 폐기물 발생량 감소
Reuse (재사용) - 폐기되는 설비의 부품을 재이용하는 프로세스를 구축
- CMP공정의 Slurry 전처리시스템을 도입 재사용하여 폐기되는 Slurry 감소
Recycle (재활용) - 폐 황산 일부를 사내 옥상 Scrubber 및 폐수처리장에서 재활용
- 폐기되는 화학물질은 정제하여 다른 산업의 제품 또는 연료로 재활용
- 폐합성수지 등은 플라스틱 등의 원료로 재활용
- 금속 폐기물은 품목별 원료로 재활용
- 폐기되는 웨이퍼(Wafer)는 태양광 발전을 위한 Solar Cell 제조용 원료인 고순도 실리콘으로 재활용되어 자원의 효율적 사용은 물론 태양광 에너지를 생산하는 용도로 재생되어 기후변화 대응에도 기여함.
[그래프] 2005년~2008년 폐기물 재활용 비율 : 평균 약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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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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