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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뉴스


삼성전자, '2013 삼성 드림樂서' 개최

2013-06-18

◇ 수원지역 중·고교생, 학부모 대상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 진로탐색 토크 콘서트, 진로멘토링 등 체계적 진로탐색 기회
◇ 수원 시작으로 화성, 구미, 광주, 용인, 온양 등에서도 개최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 삼성 드림락서'에 2200여명의 중·고교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다.
18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3 삼성 드림락서'에 2200여명의 중·고교 학생과 선생님, 학부모가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해 보고 있다. 18일, '2013 삼성 드림락서'가 열린 수원실내체육관 옆 워밍업장에 위치한 '삼성 갤럭시 스튜디오'에 많은 중·고교 학생들이 체험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18일, 2013 삼성 드림락서가 열리고 있는 수원실내체육관 옆 워밍업장에 위치한 직업체험부스를 많은 중·고교 학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삼성전자와 경기도교육청이 18일 수원종합운동장내 실내체육관에서 중·고교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 페스티벌 '2013 삼성 드림樂서'를 개최했다.

 학생들 스스로 꿈을 찾고 미래의 비전을 설계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된 이 날 행사에는 경기지역 중·고교생과 학부모, 교사 2,200여명이 참석했다.

 또, 경기도교육청 고경모 부교육감, 염태영 수원시장, 수원시의회 백정선 교육위원장, 수원시 교육청 김국회 교육장 등도 참석했다.

 

 '전시와 체험행사'에서는 본인의 적성을 알아볼 수 있는 '자기이해관', 다양한 직업을 체험해보는 '직업체험관', 전문가, 삼성전자 임직원, 대학생들이 멘토로 나서는 '진로학습상담관' 등의 코너가 마련됐다.

 

 이어 「드림 토크 콘서트」에서는 개그맨 김영철, EBS '공부의 왕도'에 출연했던 대학생 정대준씨 등이 강사로 나서 희망의 메시지를 나눴다. 또, 신입과 경력으로 최근 입사한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강사로 나서 '꿈을 찾아가는 나만의 방법',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라', '꿈을 이루기 위한 연습' 등의 주제로 강연했다.

 

 이 날 행사에는 영국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2년 연속 최고의 호평을 받았던 개그공연팀 '옹알스', 인기가수 로이킴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사업장별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온 삼성전자는 이 행사를 삼성전자 사업장이 위치한 도시에서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원을 시작으로 상반기에는 화성, 구미, 하반기에는 광주, 용인, 온양에서 개최된다.

 

 삼성전자 수원사회봉사단장 한민호 전무는 "지역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있는 것 중 하나가 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진로교육이라는 점에서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꿈과 비전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