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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뉴스


삼성전자, 평일 근무와 동일하게 토요일 저녁 6시까지 서비스 제공

2013-02-21

◇ 3월 2일부터 토요일 서비스 시간을 13시에서 18시까지 연장
◇ 토요일 연장 서비스에 이어 평일 근무도 20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현재 검토 중으로 선릉 서비스센터는 평일 20시 근무 시범 운영 중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토요일 연장근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관련사진 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토요일 연장근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관련사진 1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토요일 연장근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관련사진 2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토요일 연장근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관련사진 3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엔지니어가 고객에게 토요일 연장근무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관련사진 4

삼성전자가 고객서비스 차별화를 위해 3월 2일부터 서비스센터 토요일 근무시간을 현행 13시에서 18시까지로 연장하여 평일 근무시간과 동일한 시간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토요일 서비스 시간 연장은 시행에 앞서 8개 센터에서 2월 2일부터 시범 적용을 하고 있는데 고객의 반응이 매우 좋아 전국 173개 센터로 확대 하기로 결정했다.

 

토요일 18시까지 서비스 시간 연장은 국내 전자업계 최초로 도입되는 것으로 바쁜 직장인과 학생들은 물론 일반 고객들도 주말 여유 시간을 이용해 편리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토요일 연장 서비스 외에도 현재 선릉 서비스센터에서 기존 평일 서비스 근무시간 18시를 20시까지 연장해 시범 적용하고 있으며 향후 추가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백정호 상무는 "초일류 제품 브랜드에 맞춰 고객 편의의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감동을 위해 새롭고 혁신적인 서비스를 다양한 형태로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