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최대 전자제품 유통망 베스트바이와 손잡고 IT 제품 체험의 장 제공

2013-04-25

◇ 美 베스트바이 1400여개 전 매장에 삼성 Experience Shop 론칭
◇ 삼성전자 신종균 사장과 베스트바이 유베르 졸리 사장 만나 파트너십 체결
◇ 매장 내 전문 삼성 직원 통해 제품 1:1 설명과 사후 서비스 제공

삼성전자는 24일(현지시간) 뉴욕 맨하탄 유니언 스퀘어에 위치한 베스트바이(Best Buy) 매장에서 미국 베스트바이 매장 내 '삼성 체험 매장(Samsung Experience Shop)' 개장 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삼성전자 IM부문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과 베스트바이 유베르 졸리(Hubert Joly) 사장이 참석해 양사 간 파트너십 체결을 공식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올해 상반기까지 미국 전역의 1400여개 베스트바이 매장에 숍인숍(Shop in Shop) 형태로 '삼성 체험 매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베스트바이 방문 고객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카메라 등 삼성의 혁신 제품들을 만져 보고 다양한 서비스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삼성 체험 매장' 방문 시 현장의 전문 직원(삼성 익스피리언스 컨설턴츠, Samsung Experience Consultants)으로부터 제품에 대한 1:1 설명과 사후 서비스 등 보다 적극적이고 다양한 고객 대응 서비스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삼성전자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 소비자들에게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