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TV용 LCD 패널 월 판매 400만대 시대를 열었다. 삼성전자는 자체 집계한 결과 지난 10월 TV용 LCD 패널 판매량이 409만대를 기록해, 첫 400만대 판매와 함께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006년 6월 처음으로 TV용 LCD 패널 100만대 판매를 기록한 후, 2008년 8월 200만대를 돌파하고...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인 3.9mm의 40인치 LED TV용 초슬림 패널 개발에 성공했다. '니들 슬림(Needle Slim)'으로 이름 붙여진 이 패널은 두께가 1.92mm인 500원짜리 동전 두개 정도의 두께에 불과하다. 이 두께는 삼성전자가 올해 초부터 본격 양산하고 있는 두께 10.8mm인 LED TV 패널의 약 1/3 수준이며,두께가 ...
삼성전자가 True 240Hz 기술을 적용한 55인치 풀HD 3D LCD TV용 패널을 개발했다. 이 제품은 빠른 장면에서도 잔상이 없는 2D 영상 뿐만 아니라 기존보다 더욱 부드럽고 해상도 손실이 없는 선명한 고화질의 풀HD 3D 영상 표현이 가능하다. 기존의 120Hz 기술에서는 왼쪽과 오른쪽 눈의 두 가지 영상을 입체 화면을 표현하는데 자연스럽지 못했지...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노트북용 LCD 패널에서 월간 판매량 500만대를 돌파했다. 삼성전자는 9월 노트북용 LCD 패널 판매량이 내부 집계 기준으로 501만대(미니 노트북 69만대 포함)를 기록했다. 월간 판매량 500만대를 넘어선 것은 LCD 패널 업계에서 TV와 모니터를 포함해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지난 7월 노트북용 패널 판매량 400만...
삼성전자와 소니가 합작한 S-LCD가 8세대 두번째 LCD 패널 라인의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S-LCD는 2일 충청남도 아산시 탕정 크리스탈밸리에서 8-2 라인의 양산 출하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에는 소니의 하워드 스트링거(Howard Stringer) 회장, 요시오카 히로시(Yoshioka Hiroshi) 부사장, 삼성전자의 이윤우 부회장, 이재용 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