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아시아나항공 – 갤럭시 S7 아시아나폰

2017-10-17
아시아나항공 고객을 위한 단 하나의 스마트폰 삼성 갤럭시 S7 아시아나폰
아시아나항공 고객을 위한 단 하나의 스마트폰 - 삼성 갤럭시 S7 아시아나폰

아시아나항공 – 삼성 갤럭시 S7 아시아나폰

혁신 기술로 글로벌 리더십을 선점해온 삼성전자가 업계간 장벽을 허문 프로젝트로 또 한번 세상에 없던 새로운 제품을 선보였다.
아시아나항공, SK텔레콤과 함께 출시한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은 스마트폰 제조사와 항공사, 이동통신사의 협업으로 탄생한 국내 최초의 제품으로 기업 맞춤형 스마트폰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은 아시아나항공 고객을 위한 혜택의 폭을 넓히고자 사용자 환경부터 제품 구매까지 아시아나항공 고객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기업이 멤버십 고객에게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은 보다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기업고객과 소비자가 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아시아나항공 로고 애니메이션과 디자인 테마
브랜딩이 살아있는 감각적인 디자인 테마 적용

아시아나항공 브랜딩은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을 켜는 순간부터 만날 수 있다.
간결하고 세련된 아시아나항공 로고 애니메이션 테마를 적용해 제품을 켜고 끌 때마다 해당 로고가 등장한다. 홈 화면에는 아시아나항공 디자인 테마가 적용된 배경화면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아시아나항공기와 함께 파리의 에펠탑, 시드니의 오페라하우스 등 주요 취항지의 랜드마크들을 감각적인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했다. 기본 아이콘은 물론 전화, 메시지, 연락처 등의 메뉴 화면에도 동일한 디자인 테마를 적용해 아시아나항공 고유의 사용자인터페이스(UI)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시아나항공이 개발한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기본 탑재된 아시아나폰을 사용중이며 앱 화면이 확대되여 보여지는 사진
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서비스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아시아나항공이 개발한 전용 애플리케이션도 기본 탑재됐다. 'OZ 바로가기' 를 이용하면 터치 한 번으로 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서비스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국내선/국제선 예매' 메뉴로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항공편을 조회하고 예약할 수 있다. '체크인'과 '모바일 탑승권' 메뉴로는 예매해둔 항공편에 대한 사전 좌석 배정과 탑승수속을 할 수도 있고, 모바일 탑승권 조회도 가능하다. '기내 면세점' 메뉴를 열면 아시아나 인터넷 면세점으로 바로 연결돼 보다 편리하게 면세품 쇼핑을 할 수 있다. 이외에도 '모바일 카드'.'쿠폰 조회','마일리지 조회' 등 멤버십 서비스 관련 업무도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처럼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은 삼성전자가 최초로 개발한 맞춤형 솔루션 '녹스 커스터마이제이션(Knox Customization)'과 제휴사인 아시아나항공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이 조화를 이뤄, 고객에게 최적화된 사용자 환경을 제공한 맞춤형 제품이다.

녹스 커스터마이제이션(Knox Customization) 특징 01.디바이스의 기능 확장 02.태블릿을 키오스크로 활용 03.소프트웨어 맞춤화, 차별화 04.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디바이스 05.OTA(Over-the-Air)방식 디바이스 구성
녹스(Knox),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디바이스를 구현하다

'녹스 커스터마이제이션'은 기업고객의 다양한 요구사항에 맞게 삼성 제품을 맞춤 설정해주는 서비스다. 제품 내 브랜드 로고 및 테마 반영부터 정교한 고급 설정까지 쉽고 빠르게 적용 가능해 브랜드에 특화된 제품으로 재탄생시킬 수 있다.
하나의 통일된 브랜드 테마 적용으로 확실한 브랜드 차별화 효과를 볼 수 있고, 산업별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특수한 요구사항들을 반영할 수도 있다.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에 항공권 조회 및 예매를 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이 설치된 것도 한 예다.
아시아나항공 역시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이 단순한 콘셉트 제품이 아닌 제품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편의를 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만족감을 드러냈다.

업계 최고의 3개 기업이 만나 탄생한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을 아시아나 여승무원이 들고 있는 사진
업계 최고의 3개 기업이 만나 탄생한 '갤럭시 S7 아시아나폰'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은 각 업계 최고 기업들의 합작품이란 점에서 눈길을 끈다.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 IT기업 삼성전자와 세계적인 기관으로부터 '올해의 항공사' 5관왕을 달성한 바 있는 글로벌 항공사 아시아나항공, 그리고 오랜 기간 고객만족도 1위를 지켜온 대한민국 최고의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이 힘을 합쳤다.
이 역사적인 만남의 정점에는 최고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갤럭시 S7'이 있다. '갤럭시 S7'은 역대 최고의 카메라 기능, 오래 가는 배터리 성능, SD 메모리 슬롯, 방수방진 기능 등 삼성의 기술력으로 완성한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이다. 영국 테크레이더, 독일 커넥트 등 유럽 주요 IT 전문지에서는 '갤럭시 S7 시리즈'를 '삼성이 만든 최고의 기기', '현존하는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 제품'이라며 극찬했다.

아시아나항공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을 들고 있는 사진
아시아나항공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갤럭시 S7 아시아나폰'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은 구매방식까지 아시아나항공 고객의 편의를 고려했다.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5만 마일리지를 공제하고, 일부 추가 금액을 부담하는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업계에서는 이와 같은 마일리지 사용처 확대 프로그램과 같은 사례를 고객 추가 혜택 제공은 물론 아시아나항공에 대한 고객 충성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마케팅 책임자는 "앞으로도 이번 '갤럭시 S7 아시아나폰'과 같이 특별한 고객 혜택을 강화해 업계 최고의 고객 만족을 실현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갤럭시 S7 아시아나폰 B2B2C 로 향하는 포문을 열다
'갤럭시 S7 아시아나폰', B2B2C 로 향하는 포문을 열다

기존의 기업간 거래(B2B) 시장의 성장동력이 단순한 제품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그 축이 솔루션을 중심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삼성전자 역시 항공, 유통, 교육, 의료 등 다양한 시장에서 '녹스' 솔루션을 통한 기업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성장 중이다 . 삼성전자는 삼성 자체 개발 솔루션인 '녹스' 를 중심으로 기업 고객은 물론 기업 고객의 소비자 시장으로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삼성전자는 기업 고객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녹스'와 같은 솔루션을 제시하며 이번 '갤럭시 S7 아시아나폰'이 기업 고객의 파트너가 되어야 하는 시대에 맞춰 중요한 포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