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CJ푸드빌 ‘제일제면소’– 삼성전자 갤럭시 탭 4 Advanced

2018-10-08
제일제면소 매장 내 테이블 오더를 위한 태블릿으로 구비된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4 Advanced
스마트 스토어의 다양한 서비스를 태블릿에 담아내다

CJ 푸드빌은 최근 인천 국제공항에 복합문화외식공간 ‘CJ 푸드월드’와 한식 식당가 ‘가업식당’ 등을 오픈하며 바쁜 여행객들을 위한 ‘스마트 스토어 솔루션’을 주력 매장에 속속 도입했다. CJ올리브네트웍스가 개발한 ‘스마트 스토어 솔루션 ‘One Order’는 고객에게는 매장에서의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고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는 차세대 스마트 스토어 솔루션이다.

CJ 푸드빌은 인천 국제공항 외에도 CJ 푸드빌의 다양한 브랜드에 ONE ORDER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CJ 푸드빌에서 운영하는 면 요리 전문점 제일제면소 또한 테이블 오더를 위한 매장 내 태블릿으로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4 Advanced를 도입해 고객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일제면소를 찾는 고객들은 갤럭시 탭 4 Advanced를 통해 직원을 호출하지 않고도 자리에서 메뉴를 고르고 주문까지 가능한 편리한 서비스를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좌,우)갤럭시 탭 4 Advanced에 One Order 어플 실행 모습
고객을 위한 모든 서비스를 한 눈에 보여주는 스마트 메뉴

제일제면소에 들어선 고객들은 직원이 가져다 주는 메뉴판 대신 각 테이블에 비치된 갤럭시 탭 4 Advanced를 만나볼 수 있다. 제일제면소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4 Advanced를 매장 내 모든 테이블에 비치해 고객들의 ‘One Order’를 적용했다. ‘One Order’ 는 태블릿이나 스마트 워치 등의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하여 고객이 메뉴를 직접 주문하고 주방에서 생산 후 식사를 제공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에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

제일제면소를 찾은 고객들은 테이블에 놓인 태블릿 PC로 One Order의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메뉴를 확인할 수 있다. 인기 메뉴는 물론 단품까지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고 고객들이 메뉴판에서 찾기 어려웠던 음료나 주류도 자동으로 추천해줘 더욱 편리해졌다. 스마트 디바이스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 고객들을 위한 ‘크게 보기’ 기능은 물론 영어, 중국어, 일본어까지 4개 국어를 지원해 매장을 찾는 외국인 고객들도 부담 없이 주문할 수 있다.

직원을 직접 호출할 필요 없이 메뉴 선택부터 주문까지 자리에서 한 번에 가능하며 물이나 냅킨 등 고객들이 자주 찾는 서비스를 버튼 하나로 직원에게 전달할 수 있어 면대면 커뮤니케이션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들도 마음 편히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

가로형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삼성전자 갤럭시 탭 4 Advanced는 255.8mm의 대화면으로 고객들이 메뉴를 더 넓은 화면으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얇고 가볍기 때문에 고객들이 한 손에 들고 이용하기에도 무리가 적다.

좌)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4 Advanced에 실행되어 있는 One Order 서비스를 고객이 보고 있다. 우)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4 Advanced에 실행되어 있는 One Order 솔루션의 ODS (Order Display System) 서비스
테이블 오더부터 ODS까지 편리한 시스템으로 여유 있는 식사를 제공하다

고객이 메뉴 선택과 주문을 완료하면 주문 내역은 자동으로 직원이 착용한 스마트 워치와 주방에 전달된다. 제일제면소는 주방에 비치된 관리자용 태블릿 또한 삼성전자의 갤럭시 탭 4 Advanced를 도입해 실시간으로 고객들의 주문 내역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One Order 솔루션의 ODS (Order Display System) 서비스는 고객들의 주문과 호출 내역을 한 눈에 보여줘 매장 운영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매 번 홀 직원이 따로 주문을 받지 않아도 돼 생산속도가 향상됐고 주문을 태블릿 PC가 처리하기 때문에 주문 전달 오류로 인한 폐기율 또한 감소했다. 고객들 또한 번거롭게 직원을 여러 번 부를 필요가 없고 주문 과정이 단순화돼 한층 더 여유 있는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제일제면소를 찾은 고객들은 “매장에서 메뉴를 주문할 때 별도로 직원을 호출하는 것이 부담스러웠는데 자리에 앉아서 천천히 메뉴를 살펴보고 주문할 수 있어 편리하다”며 “주문이 완료된 후에 혹시 직원이 잘못 들었을까 걱정하는 일이 있곤 했는데 식사가 나오기 전까지 주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더욱 명확한 주문을 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제일제면소 매장
One Order 서비스로 차세대 스마트 스토어의 해답을 제시하다

CJ 푸드빌은 태블릿 PC를 활용한 테이블 오더는 물론 ODS, 스마트 워치 등의 One Order 솔루션을 제공하는 매장을 점차 확대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차별화된 스마트 고객 서비스를 누릴 수 있게 할 계획이다.

CJ 푸드빌 관계자는 “새로운 메뉴가 추가될 때나 신규 프로모션을 진행할 때도 종이 메뉴판을 일일이 교체할 필요 없이 한 번에 업데이트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해졌다”며 “종이 메뉴판보다 효율적으로 메뉴를 배치할 수 있고 주문 처리와 영수증 확인 과정이 훨씬 단순해져 업무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다”고 전했다.

고객 삶의 중요한 순간에 함께 하는 CJ 푸드빌이 삼성 전자의 다양한 스마트 서비스와 만나 만들어갈 스마트 스토어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