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CJ헬로 – 삼성 갤럭시 J3 청춘뮤직폰

2018-08-21
CJ헬로 – 삼성 갤럭시 J3 청춘뮤직폰
시니어의 일상을 더욱 즐겁게, 삼성 갤럭시 J3 청춘뮤직폰

모바일 음원 이용에 익숙하지 않았던 중장년층에게 반가운 소식이 생겼다. 올해 1월 단독 출시해 학부모와 자녀 모두에게 큰 화제가 되었던 ‘EBS열공폰’과 같은 전용폰 등으로 꾸준히 차별화 전략을 이어온 종합유선방송사업자 CJ헬로가 ‘청춘뮤직폰’을 출시한 것이다. 청춘뮤직폰은 트로트, 메들리는 물론 7080 인기곡 등 고음질 인기음악 1,100곡이 수록된 중장년층 맞춤형 스마트폰이다.
청춘뮤직폰은 음원이 단말기에 내장되어 있어 음악 애플리케이션이나 음원 다운로드 등 모바일에서의 음원 이용을 부담스러워 했던 중장년층 고객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사용이 편리한 삼성전자 갤럭시 J3 단말기를 선택해 중장년층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청춘뮤직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2018년 6월 출시된 청춘뮤직폰은 중장년층은 물론 청년층에게도 효도 선물로 인기를 끌며 스마트폰 니치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외부에서 받고 있다.

좌) 삼성 갤럭시 J3 청춘뮤직폰  우) 갤럭시 J3 청춘뮤직폰을 들고 있는 모델들
별도의 학습 없이도 편리하게 음악감상이 가능한 중장년층 맞춤형 스마트폰

청춘뮤직폰 홈 화면의 청춘뮤직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하면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층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직관적인 UI가 눈에 띈다. 트로트, 메들리, 7080으로 분류된 아이콘을 선택해 조용필, 이문세 등 7~80년대 인기 가수 히트곡과 나훈아, 심수봉, 장윤정 등의 트로트 가요를 자유롭게 골라 들을 수 있다.
단말기 안에 음원이 내장되어 있어 인터넷 연결 없이도 음악을 재생할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고, 데이터 요금에 대한 부담도 적다. 휴대폰 홈 화면에서 바로 청춘뮤직 애플리케이션만 실행하면 언제 어디서나 다양한 음악을 즐길 수 있다.
CJ헬로는 중장년층이 혼자서도 사용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청춘뮤직 애플리케이션 사용 설명서를 별도로 제공한다. 또한 청춘뮤직폰만 전담하는 별도 고객센터를 운영해 중장년층이 보다 쉽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청춘뮤직폰을 사용한 고객들은 “매 번 음악을 듣고 싶을 때마다 자녀들에게 부탁해야 했고 데이터 요금이 나오는 것도 부담스러웠는데 이제는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갤럭시 J3 청춘뮤직폰을 손에 들고 있는 모습
부담없이 시작하는 중장년층 첫 스마트폰, 갤럭시 J3 청춘뮤직폰

CJ헬로는 스마트폰 사용에 서툰 중장년층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성비가 높은 삼성전자 갤럭시 J3를 청춘뮤직폰으로 선택했다.
연령층이 높아 노안이나 눈이 잘 보이지 않는 어르신들을 겨냥해 갤럭시 J3의 ‘쉬운 사용모드’로 설정하면 바탕화면에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만 남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청춘뮤직폰은 쉬운 사용모드가 사전 적용되어 있어 사용자가 별도로 설정을 바꾸지 않아도 된다.
또한 갤럭시 J3는 16GB의 내장메모리를 사용해 1,100곡의 음원이 저장되어 있어도 여유공간이 충분하며, 외장 메모리를 별도로 구매하면 최대 256GB 까지 확장할 수 있다. 126.7mm의 깨끗하고 선명한 디스플레이와 1300만 화소 후면 카메라 등 음악 감상 외에도 사진 감상이나 셀프 촬영 등 다양한 기능을 즐길 수 있다.

갤럭시 J3 청춘뮤직폰
강력한 단말과 세대 맞춤형 콘텐츠가 만나 니치 시장을 개척하다

CJ헬로는 향후에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 음원을 구입할 수 있게 지원하는 등 풍성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J헬로 모바일 관계자는 “청춘뮤직폰은 단말과 콘텐츠의 세대맞춤형 콜라보레이션으로, 시니어 세대의 라이프스타일과 니즈에 대한 세심한 관찰을 통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뛰어난 성능의 삼성전자 스마트폰과 함께 더욱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다양한 콘텐츠로 세대별 라이프스타일 기반의 니치 시장을 개척해가는 CJ헬로가 삼성전자의 강력한 성능의 모바일 디바이스와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모바일 라이프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