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GS리테일 편의점 GS25 - 삼성 프린터 + 스마트 사이니지 + 무인 과금 솔루션

2017-11-06
GS편의점에 설치된 멀티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모습
신개념 서비스로 경쟁력을 갖춘 '복합 서비스 편의점' 시대를 열다

국내 편의점 수가 4만 개에 임박하면서 포화상태에 이른 편의점 시장에 수익률 제고를 위한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게 되었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심화되는 시장 경쟁 속에서도 진심 어린 서비스로 고객가치를 실현하며 소비자들이 신뢰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해왔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GS25가 삼성전자와 손을 잡고 새로운 복합 서비스 편의점 시대를 예고했다. 국내 최초로 편의점 내 무인 과금 프린팅 솔루션과 항공권 예매, 중고폰 매매 등 GS25만의 특화 서비스를 적용한 ‘멀티 키오스크’를 도입한 것이다. 기존 편의점이 단순히 간단한 제품만 구매하는 공간이었다면 이제는 물건을 고르듯 자유롭고 간편하게 다양한 고객맞춤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복합 서비스 편의점’으로 발 돋움한 것이다.

GS편의점에 설치된 멀티 키오스크 모습
편의점에서 24시간 간편하게 이용하는 프린팅 서비스

GS25는 삼성 컬러 레이저 프린터와 무인 과금 솔루션을 결합한 ‘멀티 키오스크’로 간편한 프린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급하게 인쇄를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면 그간 PC방을 찾아야 했던 서비스를 이제는 간편하게 편의점에서 프린팅 서비스로 해결할 수 있게 되었다. PC에 로그인하거나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한 후 인쇄할 파일을 업로드하면 개별 인쇄 코드가 발급되고, 발급된 인쇄코드를 입력하고 카드로 결제 하면 바로 출력이 가능하다.
‘멀티 키오스크’에 설치된 삼성 컬러 레이저 프린터는 강력한 데이터 처리 성능으로 대용량 문서도 빠르게 출력할 수 있다. 첫 장 출력 시간이 빨라 급하게 프린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도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또한 글자와 이미지를 기술적으로 보정하여 높은 해상도의 선명한 출력물을 받아볼 수 있다.
프린팅 서비스 외에도 PC처럼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터치 스크린도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선택해 시인성을 높였다. 고객이 ‘멀티 키오스크’를 이용하지 않는 동안에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를 통해 서비스 광고 영상이 재생돼 활용도도 높였다.

GS편의점에 설치된 멀티 키오스크를 이용하는 모습
삼성SDS 넥스샵(NexShop)솔루션, GS25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다

GS25의 ‘멀티 키오스크’는 단순한 프린팅 서비스를 넘어 GS25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항공권 예매 서비스는 많은 고객들이 주목하고 있는 서비스이다. GS리테일은 에어부산과 연계해 삼성 ‘멀티 키오스크 ’에서 실시간으로 에어부산 항공권을 예매·발권할 수 있게 했다. ‘멀티 키오스크 복합기’에서는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때보다 최대 5%까지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어 보다 합리적이다. ‘멀티 키오스크 복합기’에서 몇 번의 터치만 해도 삼성전자의 정품 토너나 잉크는 물론 휴대폰과 디자이너 문구 상품까지 구매할 수 있다. 앞으로는 중고 휴대폰 매매는 물론 공연티켓 구매까지 GS25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러한 서비스는 삼성SDS의 리테일 콘텐츠 관리 솔루션인’ ‘넥스샵솔루션(Nexshop)’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넥스샵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의 콘텐츠 관리 시스템으로 유통사에서 별도의 인프라 투자 없이도 서버 구축이 가능하며 각 유통사에 맞춰 커스터마이징된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다. GS25를 찾은 고객들은 “프린팅 서비스를 이용하러 왔다가 다양한 서비스를 알게 돼 ATM기처럼 자주 찾고 있다”며 “편리한 기능과 혜택이 많아 이번에는 항공권 예매도 편의점에서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GS편의점에 설치된 멀티 키오스크 모습
디지털기술이 완성한 '복합 서비스 편의점'으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다

GS25와 삼성전자는 ‘멀티 키오스크’를 전국에 순차적으로 확대 설치해나갈 계획이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프린팅, 중고폰 매매 등의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멀티 복합기가 GS25 편의점의 새로운 경쟁력이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GS25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솔루션으로 디지털 유통 시장을 열어온 삼성전자와 우리나라 토종 편의점 브랜드로 자존심을 지켜온 GS25가 함께 열어갈 ‘복합 서비스 편의점’ 시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