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현대자동차 –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삼성 플립)

2018-07-09

※ 본 사례에 게재된 영상, 이미지 등 모든 콘텐츠는 고객사의 요청으로 타 매체로의 복사, 인용, 발췌 등이 불가합니다.

삼성 플립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만난 신개념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Flip)

2018년 6월, 2년 마다 열리는 부산 국제 모터쇼가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세계 각국의 19개 자동차 브랜드가 혁신적인 라인업을 선보인 가운데 국내 자동차 대표 브랜드인 현대자동차 또한 ‘현대자동차와 함께하는 미래 모빌리티 라이프’를 콘셉트로 고성능 모델을 대거 공개했다. 부산 국제 모터쇼가 열린 벡스코 본관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현대자동차 부스는 ‘고성능· 벨로스터· 수소전기하우스· 디자인· 라이프 스퀘어 존’ 등 5개의 테마의 새로운 부스 콘셉트를 선보였다.
현대자동차는 부스 방문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목을 받았다. 특히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제품 중 판서가 가능한 삼성 플립(Flip)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은 고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삼성 플립에 캐리커처를 그려 이메일로 보내 주는가 하면, 플립을 활용한 자동차 드로잉 스케치 체험, 어린이 과학 교실 등을 진행해 고객들이 현대자동차를 더욱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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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소통형 사이니지, 삼성 플립

삼성 플립은 기존 사이니지와 다르게 터치는 물론 필기도 가능하다. 특히 여러 명이 함께 회의를 할 때 필요한 디스플레이 기능과 화이트보드 기능을 사이니지 하나로 구현할 수 있어 다양한 업무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삼성 플립은 최대 4명까지 동시 필기가 가능하고 다양한 펜 색상과 스타일 및 굵기를 지원해 아날로그 방식처럼 익숙하고 부드럽게 필기할 수 있다. 플립 전용 펜인 패시브 펜이 아니더라도 4mm 이하 굵기라면 볼펜, 나무 젓가락 등 다양한 물건으로 필기가 가능하고 필기한 내용을 지울 때도 전용 지우개나 다른 버튼을 클릭할 필요 없이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쓸기만 하면 돼 더욱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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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삼성 플립의 편리한 필기 기능을 이용해 부산 국제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방문한 고객들에게 캐리커처를 그려 이메일로 전송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삼성 플립은 InGlass™기술을 통해 끊김 걱정 없는 실시간 터치감을 보장해 기존 종이에 그림을 그리는 것과 동일한 수준으로 스크린 위에 자연스럽게 캐리커처를 그리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완성된 캐리커쳐는 실시간으로 이메일 전송이 가능해 부스 방문 고객들에게 한번 더 깊은 인상을 남겼다.
※ InGlass™기술 : 기존 IR(Infrared Ray) 적외선 통신 방식의 터치 기술 대비 전파 간섭을 줄여 터치감이 월등하게 향상된 IR 방식의 기술을 말합니다.

좌)개인 디바이스 화면을 플립 화면에 연동한 모습. 우) 연동한 화면 캡쳐/필기/공유 기능을 이용하는 모습

삼성 플립은 사용자 개인 디바이스와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전용 HDMI 포트가 포함되어 있으며 윈도우 10운영 체제를 지원하는 장치와 무선 연결이 가능하다. 여러 사람이 함께 보기에 불편한 작은 화면의 모바일, PC에 있는 콘텐츠도 삼성 플립에 미러링 연결한 후, 콘텐츠를 제어할 수 있어 손쉽게 다른 사용자들과 큰 화면으로 공유하며 원활한 회의를 진행해 나갈 수 있다.
삼성 플립으로 공유된 화면을 캡처하거나 화면 위에 필기를 하는 것은 물론, 관련 네트워크 연결 시 저장된 내용을 이메일, 네트워크 프린터 서버, USB, 웹드라이브를 통해 공유할 수 있어 회의를 마친 후에도 따로 회의록을 작성하거나 정리할 필요가 없이 필기한 자료를 실시간으로 다른 기기로 전달하거나 프린터로 출력해 보관할 수 있다.

부산 국제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를 방문해 삼성 플립을 직접 사용해본 고객들은 “단순한 버튼 터치가 아니라 화면 확대부터 캡처까지 가능하고 필기 또한 실제 종이에 쓰는 것처럼 부드럽게 느껴져 놀라웠다”며 “콘텐츠 공유 기능을 통해 체험한 내용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을 것 같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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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퀴가 달린 이동식 스탠드

편리한 이동과 간편한 설치로 공간의 효율을 높이는 똑똑한 사이니지

삼성 플립의 또 다른 장점 중 하나는 편리한 이동성이다. 삼성 플립은 바퀴가 탑재된 이동식 스탠드를 활용해 공간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로와 세로 모드를 모두 지원해 사용 중 화면 비율에 맞게 화면을 돌리기만 하면 언제든지 효과적으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어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부산 국제 모터쇼에 참여하면서 더 많은 고객들이 현대자동차를 체험해보고 이해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했는데 삼성 플립을 통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요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이번 현대자동차 부스를 5개의 테마 존으로 구성한만큼 각각의 공간에 손쉽게 설치가 가능하고 가로/세로 모드까지 쉽게 변경할 수 있는 삼성 플립을 선택한 것이 매우 만족스럽다” 고 말했다.

삼성 플립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모습
몰입감 있는 UHD 해상도를 갖춘 자동 인식 디스플레이

삼성 플립은 일반적인 사이니지의 디스플레이 기능 또한 우수하다. 삼성 플립이 제공하는 선명한 UHD 해상도 화면은 생생한 화질을 통해 주변 공간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고 오로지 화면에 몰입할 수 있게 돕는다. 회의 자료는 물론 사진이나 영상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재생할 때도 뛰어난 시각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한 삼성 플립은 별도의 긴 부팅 시간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탑재된 내장형 센서가 사용자가 원하는 작동 타이밍과 방식을 자동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매우 편리하게 새 작업은 물론, 지난번 작업을 로딩하여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근접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디스플레이에 접근하면 플립이 자동으로 부팅되며, 자기장 감지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홀더에서 펜을 꺼내면 화면이 즉시 켜진다. 또한 가속도계 센서를 통해 사용자가 설정하는 가로/세로 모드에 따라 화면 UX를 자연스럽게 조정한다. 똑똑한 자동 인식 디스플레이로서, 각종 회의 및 교육 공간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 모터쇼 전시장 내부 모습
삼성 플립, 디스플레이를 넘어 완성형 Co-work 플랫폼으로 거듭나다

현대자동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현대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했다.
특히 신개념 인터렉티브형 디스플레이인 삼성 플립을 활용한 체험 프로그램은 ‘자동차에서 삶의 동반자로 나아간다’는 비전을 가진 현대자동차에 맞게 고객들이 좀 더 가까이서 현대자동차를 이해하고 경험해볼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았다.
현대자동차는 앞으로 다양한 콘셉트 아이데이션과 회의에도 삼성 플립을 적극 활용해 보다 유연하고 새로운 회의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기반으로 최상의 이동성을 구현하는 현대자동차가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들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새로운 방법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