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현대IT&E VR 스테이션(강남점) - 삼성전자 HMD 오디세이 플러스, 스마트 사이니지

2019-01-18
현대 IT&E VR 스테이션 강남점 입구 모습
[VR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IT 전문기업인 현대IT&E는 다가오는 체험형 가상현실 시대를 맞아 VR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인근에 무려 3,967m²에 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VR 테마파크 ‘VR 스테이션’을 조성했다.

VR 스테이션은 만화 '건담'으로 유명한 일본 엔터테인먼트 기업 반다이남코어뮤즈먼트의 VR 콘텐츠 총 11종을 국내 최초로 독점 공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또한 미디어아트, 웹툰 등의 인기 콘텐츠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어트랙션과 HMD 전용 VR 영화관인 VR 시네마를 운영하며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현대IT&E는 국내 최초로 VR 시네마의 전 좌석에 삼성전자 HMD 오디세이 플러스를 도입해 최고급 사양을 갖춘 VR 영화관을 완성했다. VR 시네마는 시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색다른 가상 현실의 세계로 고객을 초대한다.

VR스테이션 체험 모습
혁신적인 화질과 궁극의 사운드로 현실보다 생생한 몰입감을 제공하다

VR 시네마는 VR과 4DX를 접목시킨 최첨단 VR 영화관으로, 16개의 전 좌석에 삼성전자의 VR 전용 헤드셋 HMD ‘오디세이 플러스’와 CJ의 ‘4DX 모션 체어’를 적용해 실감나는 시네마 경험을 제공한다.

삼성전자의 HMD 오디세이 플러스는 '안티스크린 도어 이펙트(Anti-SDE*)' 기술을 적용한 듀얼 아몰레드(Dual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최고의 몰입감을 전달하며, 어지러움을 일으키는 스크린 도어 현상을 최소화해 편안하게 실감나는 4D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HMD 오디세이 플러스에 적용된 하만 프로 AKG 헤드셋은 뛰어난 공간감을 자랑하는 360도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하고 극장 내부에 설치된 JBL 스피커는 웅장한 입체적인 사운드를 더해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VR 시네마로 영화를 관람한 고객들은 “드넓은 시야와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HMD 오디세이 플러스로 영화를 즐기는 동안 현실을 뛰어 넘어 새로운 차원 속으로 들어간 듯한 이색적인 경험을 했다”며 “여기에 주변을 감싸는 생생한 사운드가 더해지니 가상현실이라는 사실을 잊고 나도 모르게 소리를 지르는 등 박진감 넘치게 영화를 관람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SDE : Screen Door Effect(스크린 도어 현상)

VR스테이션 체험 모습
초광각 시야에 최적의 착용감을 더해 VR 체험 환경을 업그레이드하다

VR 스테이션에서는 VR 시네마뿐만 아니라 마리오 카트, 서핑 등의 국내외 VR 어트랙션부터 VR 미디어아트, VR 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폭 넓게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삼성전자의 HMD 오디세이 플러스를 활용한 VR 툰은 조석, 데이(DEY) 등 유명한 웹툰 작가의 작품을 실감나는 VR 콘텐츠로 볼 수 있어 고객들의 주목을 받고있다.

삼성전자 HMD 오디세이 플러스는 VR 툰 관람에 최적화된 초광각 시야각으로 차별화된 VR 체험 환경을 제공한다. 놓치기 쉬운 디테일까지 보여주는 110도의 시야각은 마치 웹툰 속 세계에 들어와 있는 듯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움직임을 섬세하게 감지하는 모션컨트롤러는 고객이 웹툰을 더욱 실감나게 감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사용자의 눈에 맞게 초점과 시야를 조절할 수 있는 인체공학적인 디자인과 가벼운 무게로 최적의 착용감을 제공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감을 덜어준다.

VR 스테이션은 방문객이 넓은 규모의 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 층에 삼성전자의 스마트 사이니지를 도입했다. 고객들은 사이니지를 통해 티켓 가격 및 현재 상영하는 VR 영화 등의 다양한 정보를 선명한 화질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카페 공간에도 사이니지 메뉴판을 도입해 고객의 편의성을 강조했다.

현대IT&E VR스테이션 입구 모습
삼성전자 HMD 오디세이 플러스,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VR 생태계를 주도하다

현대IT&E는 VR 스테이션 강남점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현대백화점 여의도점,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남양주점 등 전국 주요 상권에 10개 이상의 VR 테마파크를 조성하는 등 VR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대IT&E 관계자는 “5G 상용화 시대가 눈 앞으로 다가오면서 VR 산업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라며 “삼성전자의 HMD 오디세이 플러스는 압도적인 몰입감과 편안한 사용성으로 고객 만족도와 호응이 높고 관리가 용이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오디세이 플러스와 함께 다양한 VR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국내 최대 규모의 VR 테마파크를 오픈하며 VR 산업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 현대IT&E가 삼성전자와 함께 VR 업계의 새로운 시대를 주도해 나가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