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포스코 – 삼성 기어VR

2017-10-17
기어 VR
몰입감 넘치는 가상현실로 차원이 다른 체험 마케팅을 선사하다 - '기어 VR'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에 관한 관심이 커지면서 다양한 산업에 VR을 접목한 마케팅이 새로운 트렌드가 되고 있다.
실제 많은 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현장감 넘치는 가상현실 경험을 제공하며 기업의 제품과 이미지를 확실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 VR 콘텐츠에 주목하고 있다.
세계적인 철강기업 포스코 역시 최근 각광받고 있는 360도 VR 영상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를 선보였다. 포스코는 실감나는 VR 영상 체험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철강 산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포스코는 송도에 위치한 포스코 글로벌 R&D 센터 홍보관과 '국제철강∙금속산업전 2016' 포스코 전시관의 360 VR 체험존 운영을 위해 삼성 '기어 VR'을 도입했다.
포스코 경영지원본부 제품홍보프로젝트팀의 담당자는 "직접 삼성전자 매장에 방문해 '기어 VR'을 체험해본 후 제품 도입을 결정했다. '기어 VR'의 편안한 착용감과 뛰어난 몰입감을 경험하고 나니 제품 선택에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다.

'기어VR' 로 360도 VR 체험이 가능한 포스코 글로벌 R&D센터 홍보관
'기어VR'의 실감나는 가상현실로 고객에게 한 발 더 다가가다

포스코는 쇳물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철강 제품을 생산해내기까지의 철강 생산공정을 360도 VR 영상에 생생하게 담아냈다. 기획부터 촬영, 편집까지 3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영상을 제작했다.
포스코 글로벌 R&D센터에 방문하면 '기어 VR'을 통한 생생한 360도 VR 영상을 만나볼 수 있다. 이곳 홍보관은 포스코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다양한 철강 제품을 한 자리에 모아 놓은 전시 공간이다.
직접 눈으로 보듯 실감나는 가상현실 체험은 삼성 '기어 VR'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96도의 넓은 시야각으로 몰입도를 높여주는 '기어 VR'은 머리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시선의 이동에 따라 변화하는 360도 파노라마 뷰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덕분에 방문객들은 공간 이동을 한 것처럼 뜨거운 용광로를 둘러싼 제철소 현장의 모습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갤럭시 노트5', '갤럭시 S7', '갤럭시 S7 엣지' 등 다양한 삼성 스마트폰과 호환이 가능해 콘텐츠 업데이트와 관리가 더욱 쉽고 편리하다는 점도 '기어 VR'의 장점이다.
포스코는 홍보관 방문객을 대상으로 포스코 360도 VR 콘텐츠 체험을 위한 '기어 VR'을 대여하고 있다. 미러링 솔루션을 이용하면 '갤럭시 탭S2'를 통해 담당자가 방문객이 보는 '기어 VR' 재생 영상을 함께 감상하며 설명할 수도 있다. 홍보관을 찾은 방문객들은 '기어 VR'을 통해 포스코만의 경쟁력 있는 철강 생산공정을 보다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견학 코스를 거치지 않고도 현장감 있게 생산 과정을 살펴볼 수 있어 해외 바이어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제철강∙금속산업전 2016' 포스코 전시관에 마련된 360 VR 체험존
제철소 현장으로 공간 이동을 한 듯 생생한 가상현실 체험

포스코 360도 VR 영상은 '국제철강∙금속산업전 2016' 포스코 전시관 360 VR 체험존에서 외부에 최초 공개됐다.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포스코 전시관의 360도 VR 체험을 위한 관람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다른 참가 업체까지도 360 VR 체험존에 들러 살펴볼 정도였다. 360도 VR 영상을 감상한 관람객들은 '기어 VR'이 전하는 가상현실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생생함을 극찬했다.
'기어 VR'로 360도 VR 영상을 체험한 한 관람객은 "영상이 시작하자마자 보이는 웅장한 광양 제철소 전경에 압도됐다. 생동감 넘치는 제철소 영상은 실제 제철소 현장에 견학 온 듯한 느낌을 준다. 인상적인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360도 VR 영상 콘텐츠로 한 차원 앞서는 기업 브랜드 홍보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포스코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VR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미국, 멕시코, 인도네시아에서 진행 예정인 전시회에서도 '기어 VR'을 활용한 360 VR 체험존을 운영한다. 또한, 한국어와 영어 이외에도 중국어와 일어까지 언어 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권해건 부장은 "'기어 VR'를 활용해 보다 새로운 방식으로 고객에게 포스코를 알리고, 이로 인해 브랜드 이미지도 함께 높일 수 있어 내부적으로도 아주 만족스러워하는 분위기다. 앞으로도 포스코의 정체성이 살아있는 VR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고객에게 보다 다가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