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신한은행 –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비디오월)

2018-05-11
신한은행 –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비디오월)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새로운 비전과 기업의 품격을 보여주다

신한은행은 1897년 2월 한성은행으로 창립한 이래 ‘금융의 힘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는 미션 하에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금융 서비스로 국내를 대표하는 은행으로 자리잡았다. 최근에는 ‘신한S뱅크’, ‘써니뱅크’ 등 6개의 금융 관련 앱을 하나로 통합한 모바일 금융솔루션 앱 ‘신한 쏠(SOL)’을 출시하는 등 스마트 금융시대를 선도하는 고객중심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시대의 흐름에 맞는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며 온∙오프라인 금융 서비스를 선도해온 신한은행은 최근 본점 대강당을 리노베이션하며 내부 환경 또한 재정비했다. 특히 삼성전자의 실내용 LED 사이니지와 비디오월 사이니지를 구축해 강당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 및 업무 보고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갖추었다.

대강당에 최적화된 초대형 디스플레이로 콘텐츠에 생동감을 더하다
대강당에 최적화된 초대형 디스플레이로 콘텐츠에 생동감을 더하다

신한은행은 대강당 리노베이션 작업을 실시하며 대강당 전면의 메인 무대에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대형 디스플레이를 구축했다. 뛰어난 화질과 선명도의 고품질 디스플레이로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젝터보다 훨씬 향상된 시인성을 제공한다. 12.5m x 3.8m 규모의 대형 LED 사이니지는 300석 규모의 대강당 뒤쪽에 자리한 사람들도 또렷하게 화면의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게 해준다.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구현한 대형 디스플레이는 조명이 밝게 켜지거나 화면 가운데에 발표자가 서 있어도 가시성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아 관객들의 참여도와 몰입도를 더욱 높여준다. 삼성의 독보적인 HDR 영상 재생 기술로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동영상을 재생할 때도 생동감 넘치는 콘텐츠를 그대로 전할 수 있다. 1,200 nit(니트)의 높은 밝기를 제공하면서도 눈부심은 방지해 오랜 시간 집중해서 시청해도 무리가 없다. 어두운 환경에서도 왜곡을 최소화한 정확한 색상을 구현해내 조명의 유무에 관계없이 선명한 색감의 콘텐츠 시청이 가능하며, 먼지 등 이물질에 의한 영향을 최소화해 제품 수명도 길다.
※ 니트(nit) : 1㎡ 공간에서 촛불 1개가 내는 빛의 밝기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선명한 화질의 비디오월 사이니지
주변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는 선명한 화질의 비디오월 사이니지

신한은행은 강당 양쪽 측면에도 각 8개, 총 16개의 비디오월 사이니지를 구축해 더욱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하고 있다.
초슬림 베젤을 자랑하는 삼성 스마트 사이니지 비디오월은 1.7mm에 불과한 베젤로 디스플레이 간 경계선이 거의 보이지 않아 베젤이 주는 시각적 방해를 최소화해, 하나의 대형 디스플레이를 구현한다. 밝은 조명 아래에서도 반사광을 최소화한 우수한 화질의 콘텐츠를 전달해 언제든지 선명한 화질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신한은행 대강당 좌우 양 쪽에 위치한 비디오월에는 행사와 관련된 안내는 물론 기업 로고 등의 콘텐츠를 제공해 매 행사마다 현수막이나 안내 배너 등을 제작할 필요 없이 손쉽게 콘텐츠를 변경할 수 있다. 또한 강연이나 행사 중에는 행사장 현황을 보여줄 수 있어 콘텐츠 관리가 더욱 편리하다. 열이나 날씨 등 열악한 조건과 장시간 사용에도 화질저하나 콘텐츠 끊김 걱정이 없고 관리도 간편하다.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신한은행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다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신한은행의 든든한 파트너가 되다

삼성전자 디스플레이 제품을 중심으로 리노베이션된 신한은행 대강당은 프리젠테이션,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에 활용되며 호평을 얻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와 비디오월 사이니지는 화질과 선명도에서부터 기존에 사용하던 프로젝터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 ” 며 “각종 행사와 세미나에 참석한 임직원들도 훨씬 몰입도가 높아졌다며 만족스러워한다 ”고 전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금융 본연의 가치에 집중하는 신한은행의 발걸음에 삼성전자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