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도입사례

제주 유민 미술관 -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미술관 안의 또 하나의 작품이 되다

2017-10-26
유민 미술관 내에 설치된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미술관 안의 또 하나의 작품이 되다 -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제주도 섭지코지에 위치한 유민미술관은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타다오(安藤 忠雄)가 설계한 건축물을 리모델링하여 지난 6월 새롭게 개관한 국내 유일의 아르누보 유리공예 미술관이다. 미술관 전시 설계 또한 덴마크 건축가 요한 칼슨(Johan Carlsson)이 맡아 제주의 새로운 문화 명소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아르누보(Art Nouveau)※양식의 대표적인 특징인 자연을 모티브로 삼은 47점의 유리공예 작품 전시와 함께 제주의 빼어난 자연을 즐길 수 있는 유민미술관은 공간 그 자체도 하나의 작품이 된다. 전시관 입구의 샤이닝 글라스는 빛이나 보는 각도에 따라 풍광이 변해 건축물 외부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전시관 내부에서는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가 그 역할을 해내고 있다.
유민미술관은 미술관 곳곳에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설치해 미술관을 한 층 더 모던한 공간으로 만들어냈다. 자연 친화적 전시관 컨셉과 디지털을 접목시킨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유민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한 층 더 품격 있어진 전시 공간을 감상할 수 있게 되었다.

※ 아르누보(Art Nouveau) : ‘새로운 예술’이라는 뜻으로 전통 양식에서 벗어나 자연을 모티브로 새롭고 독창적인 표현을 추구한 19세기 말의 공예∙디자인 운동

유민 미술관 내에 설치된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설치 공간 어디든 작품처럼 녹아 드는 베젤리스 사이니지

유민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작품들을 감상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시관 곳곳에서 하나의 작품처럼 설치된 사이니지를 감상할 수 있다.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는 자연친화적 분위기를 갖춘 미술관의 컨셉과 맞게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영상을 재생한다. 재생되는 콘텐츠는 매직인포 솔루션을 통해 간편하게 변경이 가능해 언제든지 작품 관련 이미지나 새로운 컨셉에 맞는 생생한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특히 유민미술관에 설치된 LED 사이니지는 베젤이 없는 디자인으로 설치 공간 어느 곳에나 자연스럽게 녹아 든다. 여러 개의 LED 사이니지를 이어 붙여도 하나의 디스플레이처럼 구현할 수 있다. 유동적으로 디스플레이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 이미지 연출과 공간 활용이 중요한 전시 분야에서 각광받고 있다.

유민 미술관 내에 설치된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창 밖을 보는 듯한 고품질 디스플레이

유민미술관이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선택한 또 다른 이유는 자연과 맞닿은 전시관의 컨셉을 그대로 살려줄 수 있는 고품질의 디스플레이를 갖췄기 때문이다. 2.5mm의 세밀한 픽셀피치로 실물 같은 화질을 구현해낸다.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는 여기에 사진과 영상의 화질 개선을 더해 이전 제품들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시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고급형 LED를 사용해 밝기와 가시성이 강화된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재생하는 자연친화적인 영상들은 최적의 이미지와 동영상 품질로 실물에 가깝게 표현되어 관람객들이 마치 창 밖을 내다보는 듯한 느낌을 들게 한다.
유민미술관을 찾는 관람객들은 “전시관 곳곳에 있는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를 감상하는 것도 관람의 일부인 것 같아 재미있다”며 “자칫 어두울 수 있는 전시관 내부를 고화질의 자연 친화적인 영상들로 밝혀주어 마치 외부와 통하는 창문이 있는 기분이다” 라고 말했다.

유민 미술관 외경
유민미술관, 제주의 문화명소를 넘어 랜드마크가 되다

새로운 예술을 뜻하는 아르누보처럼 유민미술관은 국내 유일의 아르누보 전시 공간으로 새로운 예술 공간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특히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도입을 통해 전시공간의 모던한 분위기를 극대화하고 관람객들의 전시 감상에 즐거움을 더했다.
유민미술관 관계자는 “자연 친화적인 전시 공간의 컨셉을 살리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는데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도입으로 관람객들의 동선에 따라 컨셉에 딱 맞는 세심한 전시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었다”며 “마치 하나의 액자 같은 삼성 스마트 LED 사이니지 덕분에 전시의 품격과 고객 만족도를 모두 높일 수 있었다” 고 전했다.
자연을 담은 아르누보 유리 공예 작품들과 최첨단 스마트 LED 사이니지로 새롭게 탄생한 유민미술관이 앞으로 제주의 문화명소를 넘어 하나의 랜드마크로 자리잡기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