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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준비물 노트북 Pen, 이거 하나면 준비 완료

2018-02-07
노트북 Pen 제품 이미지

새 학기가 얼마 남지 않았다. 대학교에 처음 입학하는 새내기들은 물론, 고학년에 접어드는 학생들도 새 학기를 앞둔 이 시점엔 같은 고민을 하기 마련! 바로 ‘어떤 노트북을 사야 할까?’이다. 수많은 노트북이 존재하고, 무게·성능·디자인 등 원하는 조건도 각양각색이기 때문이다.

대학생 기자단 친구와 함께 열심히 찾아본 결과, 모두의 고민에 느낌표(!)를 찍어 줄 노트북을 발견했다. 그 주인공은 바로 S펜을 탑재해 편의성과 생산성을 더한 삼성 노트북 Pen. 직접 사용해보니 절로 나오는 한마디, ‘어머 이건 놓치면 안돼!’

가볍지만 튼튼하다! 360도 자유자재 터치 디스플레이

작은 에코백 속에도 쏙 들어가는 슬림한 노트북 Pen

노트북 Pen은 33.7cm 디스플레이, 내장된 S펜을 갖추고도 채 1kg[1] 이 되지 않는다. 한 손으로 들기에도 가볍고 가방 속에도 쏙 들어가는 크기라 반갑다. 가벼운 무게와 디자인 덕분에 이동할 때도 간편하고 가방 속 공간도 여유롭게 만들어 준다.

가벼운 무게의 비결은 바로 소재에 있다. 금속 덩어리를 이음새 없이 깎아 만드는 싱글 쉘 바디와 마그네슘이다. MAO(Micro Arc Oxidation) 공법을 적용한 마그네슘 기반의 특수합금(Metal12TM)을 통째로 가공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이면서 단단한 내구성을 유지했다.

[1] 제품 무게 : 33.7cm 모델 995g, 38.1cm 모델 1720g

노트북 Pen은 태블릿 모드로 사용이 가능하다

노트북 Pen은 360도 회전하는 힌지를 채택해 용도에 맞게 다양한 화면각도를 사용할 수 있어 유용하다. 또한 터치가 가능한 디스플레이기 때문에 화면을 완전히 젖혀 태블릿처럼 사용이 가능하다.

양손을 이용해 터치 디스플레이  기능을 이용하고 있다.

터치 디스플레이는 생각보다 훨씬 유용하다. 그림을 그릴 때 디스플레이를 양손으로 움직이면 캔버스가 회전해 종이를 움직이며 그림을 그리는 느낌이다. 직관적이고 편리하며 S펜의 사용성을 극대화한다.

S펜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S펜을 한 번만 써 본 사람은 없다

노트북 Pen의 에어커멘드 기능

새로 나온 노트북 Pen에 탑재된 S펜은 따로 충전할 필요 없이 원할 때 간편하게 쏙 뽑아 사용할 수 있다. S펜을 꺼내거나 S펜의 버튼을 누르면 ‘에어 커맨드’가 나타난다. 에어 커멘드는 S펜으로 할 수 있는 주요 기능을 한 번에 모아보는 기능이다. 화면을 캡처해 그 위에 바로 필기할 수 있는 ‘캡처 후 쓰기’, 원하는 영역만 골라서 저장할 수 있는 ‘스마트 셀렉트’가 특히 유용했다.

노트북 Pen의 S펜으로 그래프를 쉽게 그리는 모습

태블릿 모드로 전환하면 화면 속 강의자료에 바로 메모할 수 있다. S펜은 4096단계의 필압을 인식하고 다양한 펜 종류가 있어 원하는 용도에 따라 알맞게 활용이 가능하다. 스케치북에 직접 그리듯 정교한 작업도 문제없다. 노트북 Pen은 sRGB 색 영역을 95% 지원해 미대생들이나 그래픽을 다루는 전문가들에게도 만족스러운 색 표현력을 선사한다.

스크린에 직접 자를 대고 선을 긋는 모습

스크린에 직접 자를 대고 반듯하게 선을 그릴 수 있다. 아날로그의 사용성을 노트북에서 그대로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다. 노트북에 S펜을 함께 사용하니, 간편하고 유용했다. 그동안 S펜 없이 어떻게 살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대학생 최적화, 캠퍼스 편의 기능

노트북 Pen이 대학생에게 좋은 이유가 또 있다. 바로 파워포인트를 이용할 때다. 대학교 강의 특성상, 발표 수업이 많은데 그럴 때 파워포인트를 만들거나, 파워포인트 자료를 활용하게 된다. 키보드와 마우스, 그리고 S펜을 함께 사용하니 아이콘을 직접 그릴 수도 있고, 도형을 만드는 일도 훨씬 정교하게 가능했다. 자료를 보다가 형광펜 기능을 이용해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는 것도 간편하게 슥슥!

만든 자료를 팀원들과 공유할 때도 일일이 메일이나 저장장치를 통해 전달하지 않아도 된다. 노트북 Pen의 ‘팀플(Team PL)’[2] 기능을 통해 동일한 네트워크에 접속한 사람들과 나의 화면을 공유할 수 있다. 즉각적으로 화면을 공유할 수 있으니 더 효율적인 소통이 가능하다.

노트북 Pen은 스마트한 녹음 기능인 ‘보이스 노트(Voice Note)’를 제공하는데, 강의를 녹음할 때 유용하다. 녹음 도중에 중요한 부분을 콕 집어 메모할 수 있는 북마크 기능이 있어 시험기간에 필요한 부분을 찾아 듣고 효율적으로 복습이 가능하다.

[2] 윈도우10 스토어에서 다운 받아 사용 가능하다

대학생 기자단이 노트북 Pen을 보고 있는 모습

가벼운 무게와 달리 꽉 찬 성능과 S펜의 편의성까지 가진 노트북 Pen! 직접 사용해보니 우리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많은 기능들이 쏙쏙 들어가있었다. 일상의 메모는 물론 소중한 정보 보안까지, 우리의 캠퍼스 라이프를 책임질 것이다. 편리함과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생활을 위해 신학기에는 노트북 Pen과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