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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일대 옥외광고 자유표시구역 선정

2017-10-19

행정자치부는 코엑스 일대를 국내 1호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코엑스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조감도
행정자치부, 한국 최초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발표…생산유발효과만 2300억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일대가 우리나라 최초로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강남구 코엑스 일대는 새벽 6시부터 밤 12시까지 뉴욕 타임스스퀘어나 런던 피카딜리서커스처럼 다채로운 옥외광고물이 자유롭게 설치된 관광명소로 거듭날 전망이다.
이번 자유표시구역 선정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 분석 결과, 생산유발효과 2352억 9400만원, 부가가치 유발효과 835억 3000만원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취업유발 효과는 부가가치 10억 원당 451명으로 파악됐다.

강남구 민관합동추진위원회는 이 지역을 서울의 랜드마크로 만들기 위해 일대 SM타운 등을 활용해 양질의 한류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최대 규모의 휴식 공간으로 꾸밀 계획이다.

※ 출처 : news1뉴스 2016,12,01

'뛰어난 광고 마케팅 효과↑'

최근 국내에서도 서울 코엑스 근방이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첫 선정되면서 국내 디지털 사이니지 업계를 비롯한 광고 시장 활성화가 긍정적 경제효과를 창출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스마트 사이니지와 결합시킨 신기술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세분화된 소비자에 따라 맞춤형 광고를 노출 시킴으로써 뛰어난 광고마케팅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된 것이다.

미국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인 '그랜드 뷰 리서치'(Grand View Research)는 지난 10월 전 세계 디지털 사이니지 시장이 2020년 이후 30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출처 : 이뉴스투데이 2017.01.01

옥외광고 현장 모습

※ 증강현실, VR, 머신러닝, 인공지능(AI) 등 하이테크와 디지털 사이니지와의 결합 은 수많은 형태의 스마트 사이니지를 탄생시키고 있다.

코엑스 일대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 조감도
코엑스 일대에 80m 초대형 LED전광판…1호 옥외광고자유표시구역에 코엑스 선정

행정자치부는 코엑스 일대를 국내 1호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발표했다.

이르면 내년 하반기에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일대에 가로 폭이 80m에 이르는 초대형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이 들어선다.
코엑스 일대가 첨단 디지털 사이니지와 콘텐츠를 활용,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같은 세계 관광 명소로 탈바꿈한다.
디지털 광고, 솔루션, 하드웨어(HW) 등 다양한 분야의 후방 효과가 기대된다.

※ 출처 : 전자신문 20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