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활용 /

군침 도는 요리, 그 뒤의 이야기

생각만 해도 군침 도는 요리의 탄생!
그 뒤에 자리잡은 셰프들이 들려주는 사람과 요리, 문화에 대한 이야기.

핀셋을 활용하여 섬세하게 플레이팅 중인 음식 사진

음식 이상의 음식. 혀 끝에서 피어나는 한 그릇의 예술작품. 각각의 재료들을 마법처럼 요리로 만들며 우리의 식욕을 자극하는 굿셰프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셰프가 될 수 있을까요?

테이블 위 접시에 담긴 완성된 요리 사진과 후라이팬을 들고 주방에서 음식을 요리하는 사진

먹는 사람이 있기에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감칠맛 넘치는 요리를 입에 넣는 순간, 행복해 졌던 경험을 떠올려 보세요. 셰프는 단순히 배를 채워주는 요리를 만드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이 만든 요리를 먹어주는 사람들을 위해 건강은 물론, 행복감까지 더하는 요리를 만드는 사람이 바로 셰프입니다.

주방에서 요리 중인 임기학 셰프 사진

“그렇기 때문에 셰프는 식재료에서 조리과정까지, 한 치의 거짓과 부끄러움이 없어야 해요. 좋은 셰프의 주방에서는 모든 것이 정직해야 합니다.”

요리는 셰프와 손님 사이의 언어입니다.

좋은 셰프와 손님 사이에는 긴 말이 필요하지 않죠. 신선한 재료와 셰프의 창의성이 만나 탄생한 한 접시의 요리, 그 요리와 손님이 만나는 찰나의 순간 셰프와 손님은 무언의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오븐에서 요리를 꺼내고 있는 에드워드 권 셰프 사진
셰프컬렉션 오븐 제품 사진
셰프컬렉션 오븐

- 풀터치 LCD 디스플레이
- Wi-Fi 스마트 컨트롤
- 로스팅 온도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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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컬렉션 오븐 제품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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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셰프들이 손님의 입꼬리를 봐요. 손님이 요리를 먹었을 때 입꼬리가 올라가는 순간 천당에 갑니다. 최고의 요리는 손님을 미소짓게 만드는 요리사의 인생이 담긴 한 접시입니다.”

요리를 플레이팅 하고 있는 윤석화 셰프 사진

“손님 입장에서 요리는, 먹자 마자 생각할 틈이 없이 ‘맛있다!’라는 느낌을 받게 됩니다. 만든 셰프와 먹는 손님이 요리를 통해 바로 소통을 하게 되는 것이죠.“

요리가 오늘의 행복을 만든다면 문화는 내일의 행복을 만듭니다

올바른 요리를 넘어서 올바른 요리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굿셰프들. 그들이 다른 어린 셰프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진지한 표정으로 요리 중인 왕육성, 신창호, 박효남 셰프 사진

요즘 요리사들은 너무 빨리 급하게 성과를 기대해요. 하지만 정상에 올라갔을 때 느끼는 행복보다, 올라가는 길목에서 느끼는 행복이 중요합니다.
- 왕육성 셰프

음식을 한다는 것은 본인과의 싸움이에요. 더 빠르고 쉽게 하려는 유혹을 잘 이겨내고 꾀부리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한 가지를 우직하게 하는 셰프가 좋은 셰프입니다.
- 신창호 셰프

자기가 하려고 했던 요리의 꿈을 펼칠 수 있는 요리사가 되기 위해 한 우물만 파고, 그렇게 요리 인생을 터득해서 좋은 음식을 만들어 내는 사람, 그 사람이 바로 굿셰프 입니다.
- 박효남 셰프

더 자세한 굿셰프들의 인터뷰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세요

클릭 시 박효남 셰프 인터뷰 영상으로 이동

제10대 대한민국 요리명장

박효남 셰프

클릭 시 임기학 셰프 인터뷰 영상으로 이동

삼성 클럽 드 셰프 코리아 멤버

임기학 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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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미쉐린 1스타 선정

왕육성 셰프

클릭 시 신창호, 윤석화 셰프 인터뷰 영상으로 이동

2018 미쉐린가이드 서울 1스타 선정

신창호 셰프, 윤석화 셰프

클릭 시 에드워드 권 셰프 인터뷰 영상으로 이동

대한민국 1세대 스타셰프

에드워드 권 셰프

굿셰프의 굿 파트너, 셰프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요리를 먹는 것은 물론, 만드는 것까지 즐기는 당신을 위한 굿 파트너들을 소개합니다.

H9000 패밀리 허브  제품 사진

H9000 패밀리허브 (795 L)

셰프컬렉션 오븐 제품 사진

셰프컬렉션 오븐

셰프컬렉션 인덕션 제품 사진

셰프컬렉션 인덕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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