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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평가

삼성전자는 RBA 기준을 바탕으로 구성된 자가평가 툴을 자체 개발하여 전 협력회사1)에 배포하고 있으며, 협력회사는 이를 활용해 연 1회 자가평가를 실시합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관련된 국제표준 취득(예: ISO, SA8000 등)을 장려하기 위해 자가평가 항목에 반영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RBA의 변경된 자가평가 기준을 적극 수용하여 협력회사들의 답변 용이성을 향상시켰습니다.

채용 수수료 등 강제근로, 아동공, 산업재해 등과 같은 중요한 항목들은 가중치를 부여해 협력회사의 잠재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변경했습니다. 이에 대한 위반 개연성이 있는 협력회사들을 대상으로는 매년 별도의 현장점검2) 및 개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보다 효과적인 자가평가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회사의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차기 평가 개선에 반영하고 있습니다.

  1. 2,140개사 (제조시설이 없는 구매대행, 유통, 대리점 등 제외)
  2. 7개사 (2024년 샘플링 현장점검 협력회사)
※ 단체교섭 협약 운영 협력회사 비중 : 37.5%, 이주근로자 비중 : 4.3%, 여성근로자 비중 : 26.2% (2024년 자가평가 결과 분석)
업데이트 202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