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디지털 전환으로 인해 미래에 필요한 역량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임직원, 협력회사, 커뮤니티를 아우르는 교육체계와 디지털·IT 기술 관련 대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전사 차원의 ‘AI 교육 양성체계’를 기반으로 AI 역량 Up Skilling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AI for S/W Engineer Program’을 통해 AI Foundation 모델 기술 등 글로벌 수준의 AI 분야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AI Specialist 양성 과정과 함께, AI 기술을 각 제품의 특성에 맞게 최적화하고 On-device로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디자인 AI 심화/전문가 과정'을 제공하여 디자인 구현 프로세스의 혁신을 선도하고 창의력과 AI 활용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 직원 대상의 ‘GenAI PowerUser Program’을 제공하여, 생성형AI 활용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인튜닝, 챗봇 제작 등 생성형 AI 교육을 통해 미래의 AI 기반 업무 및 생산성 혁신을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데이터 분석 및 활용을 위해 필요한 데이터 이론과 사례, 실습 내용을 수준별 4단계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기초 과정인 Level 1은 임직원이 데이터 주도형 사고를 가지고 변화에 발맞추어 나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실무 과정인 Level 2~3의 교육으로 데이터 수집, 처리, 분석 등 데이터 기반의 업무 수행과 의사결정을 위한 실무 역량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고 수준의 과정인 Level 4 교육으로는 다양한 데이터 분석 경험 기반으로 최적의 데이터 분석 모델 구현 및 데이터 분석 컨설팅이 가능한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인증제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과정은 상생협력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기존에 운영하던 파이썬, R 등의 소프트웨어 교육과정에 더해 코딩 없이 빅데이터 분석하기, 알기 쉬운 빅데이터 분석 기본 과정 등을 추가해 2023년 빅데이터 과정으로 개편하였습니다. 이로써 협력회사 직원에게도 향후 더욱 중요성이 커질 데이터 역량 강화를 지원합니다.
삼성전자는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한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을 사회공헌 활동으로 중점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중 국내에서 운영하는 삼성청년SW·AI아카데미와 글로벌 프로그램인 삼성 이노베이션 캠퍼스는 코딩& 프로그래밍, 빅데이터, AI, IoT 및 취업을 돕는 각종 소프트 스킬 등 실전 역량을 교육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디지털 전환시대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