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가 인류와 산업의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토대로 마련한다는 믿음으로 2013년 미래기술육성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연구의 실패와 책임을 묻지 않고 연구의 영향력을 우선하는 High Risk, High Impact 원칙을 바탕으로 기초과학, 소재, ICT 분야의 연구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요 과제
기억 흔적의 추적 및 재구성,
머신러닝 가속화기법의 수학적 원리 규명 등
뇌신경계 유전질환 치료,
전자소자 발열 문제 해결 등
AI 기술의 편향 문제 해결,
3세대 소프트웨어 오류 검증 기법 등
연구과제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R&D 교류회, 특허 확보를 지원하는 멘토링, 창업과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운영 과정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로
평가하여 발표 후보자 선정
심사위원
대상 발표와 토론
R&D 교류회,
특허 확보 멘토링,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제공
운영 방식
첫째
과제 선정 시 최대한 심사의 전문성, 공정성, 객관성 확보
* 심사위원단 국내 약 1,820명, 해외 약 500명둘째
연구자가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실패해도 책임을 묻지 않는 유연한 과제 운영으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장려
셋째
연구비 뿐만 아니라 연구가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
넷째
GRS(Global Research Symposium) 및 GTC(Global Technology Conference)를 개최하여 기술분야별 전문가/석학과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