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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삼성전자는 기초과학에 대한 투자가 인류와 산업의 발전을 위한 장기적인 토대로 마련한다는 믿음으로 2013년 미래기술육성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연구의 실패와 책임을 묻지 않고 연구의 영향력을 우선하는 High Risk, High Impact 원칙을 바탕으로 기초과학, 소재, ICT 분야의 연구 과제를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주요 과제

  • 기초 과학 293개

    기억 흔적의 추적 및 재구성,
    머신러닝 가속화기법의 수학적 원리 규명 등

  • 소재 289개

    뇌신경계 유전질환 치료,
    전자소자 발열 문제 해결 등

  • ICT 298개

    AI 기술의 편향 문제 해결,
    3세대 소프트웨어 오류 검증 기법 등

880개 연구 과제 11,419억 원 연구비 지원
90개 연구 기관
16,000여명 참여
* 연구비 '25.10월 기준

연구과제의 사업화 촉진을 위해 R&D 교류회, 특허 확보를 지원하는 멘토링, 창업과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운영 과정

  •  
    1. 연구제안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로
    평가하여 발표 후보자 선정

  •  
    2. 발표와 Q&A

    심사위원
    대상 발표와 토론

  •  
    3. 연구 지원

    R&D 교류회,
    특허 확보 멘토링,
    사업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제공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은 시행 이후 변함없이 지켜온 원칙을 통해 국내 연구문화 개선과
미래기술 확보에 기여하고 있으며, 자유공모에는 평균 1,000건,
지정 테마 공모에는 700건이 응모할 정도로 과학기술계에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운영 방식

  • 첫째

    과제 선정 시 최대한 심사의 전문성, 공정성, 객관성 확보

    * 심사위원단 국내 약 1,820명, 해외 약 500명
  • 둘째

    연구자가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실패해도 책임을 묻지 않는 유연한 과제 운영으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장려

  • 셋째

    연구비 뿐만 아니라 연구가 실질적인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

  • 넷째

    GRS(Global Research Symposium) 및 GTC(Global Technology Conference)를 개최하여 기술분야별 전문가/석학과 정보를 공유하고 토론

업데이트 2025.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