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직무별 특성을 고려한 유연하고 효율적인 근무 제도를 지속적으로 확대 도입하고 있습니다. 선택적 근로시간제도와 연간 휴가 계획 수립을 통해 개인의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하고, 이에 수반되는 임직원의 자율성과 책임을 강화하여 워크스마트 문화를 정착해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삼성전자는 2023년부터 매월 월급날이 있는 주 금요일에 출근의무를 면제하는 월중휴무 제도를 도입하여, 임직원들이 자기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월 필수근무를 충족할 경우, 급여일이 있는 주 금요일에 출근하지 않고 자기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매월 급여일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임직원들의 5시 이전 퇴근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일·가정의 양립을 위해 코로나19 엔데믹 후에도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사전에 계획된 일정 하에 재택근무를 진행하여 협업 및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임직원은 임신 전기간 동안 근로시간 단축을 신청할 수 있으며, 고위험 임부의 경우 임신 전기간에 유급 근로시간 단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급 20일의 배우자 출산휴가와 유급 5일의 난임휴가 제도를 운영합니다. 또한 배우자 유·사산 휴가(유급 3일) 등 제도를 통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대 규모의 어린이집을 운영 중이며, 육아휴직 후 복직한 임직원을 대상으로 교육·멘토링, 재택근무 등을 지원하는 리보딩 프로그램을 도입했습니다.
삼성전자의 사내외 유연 근무공간은 서울(서초사옥), 대구(ABL 타워), 분당(미래에셋플레이스) 등 사외 거점 오피스 3개소와 디지털시티(수원), 미래기술캠퍼스(수원), 서울R&D캠퍼스(우면), 스마트시티(구미), 그린시티(광주) 등 사업장 내 자율 근무존 5개소를 포함해 총 8개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시간선택제, 계약직 등 계약 형태와 무관하게 모든 임직원에게 복리후생을 지원 중으로 다양한 복리후생 제도를 통해 임직원의 삶의 질 향상, 근무 만족도 제고, 사기 진작, 업무 몰입을 유도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경우 개인연금을 지원하여 노후 생활 안정을 도모하고, 교육비 및 의료비 지원으로 임직원 가족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업무가 공존하는 사업장 특성을 고려하여 임직원의 건강검진 및 단체 보험을 지원하고 있고, 이외에도 개인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선택적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