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구성원 모두가 소속감을 느끼고 동등한 기회를 바탕으로 본연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조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포용적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장애를 가진 임직원이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사내 환경을 조성하고, 장애인 임직원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4년 12월에는 세계 장애인의 날에 맞춰 글로벌 장애 이니셔티브인 'The Valuable 500*'에 서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장애인의 고용 확대를 비롯해 제품과 서비스에서의 접근성 개선, 비즈니스 활동에 있어 장애인을 적극 참여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