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클래스는 임직원의 후원을 통해 교육 여건이 부족한 학생이 꿈을 찾을 수 있도록 멘토링과 맞춤형 진로 교육을 제공합니다. 참여하는 청소년들은 대학생, 삼성 임직원, 전문가 멘토와 함께 다양한 분야를 탐색하며 적성과 꿈을 찾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글로벌 소통, 창의 코딩 등 미래 역량 교육과 학업에 필요한 기초 교과 학습을 통해 꿈을 향한 역량을 기르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 총 82억 원을 삼성 드림클래스에 지원했습니다.
삼성전자 Modem Solution팀 (S.LSI) 정은진 프로는 2012년 중학교 3학년 시절 삼성 드림클래스에 참가해 대학생 멘토로부터 교과 공부에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후 대학생이 된 정프로는 2015~2017년 삼성 드림클래스 대학생 멘토로 참가해 중학생들의 공부를 도왔고, 삼성전자에 2019년에 입사했습니다.
정프로는 2021년 삼성 드림 클래스에 임직원 멘토로도 참가해 중학생들의 진로 지도를 도왔습니다. 자신이 도움을 받았던 삼성에 입사해, 같은 처지인 중학생들에게 또다시 도움을 전하게 된 것입니다.
정프로는 "중학생 때 과학고 출신 삼성 드림클래스 대학생 멘토를 만나면서 진학을 꿈꾸던 과학고 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후배들도 드림클래스를 통해 자신의 꿈에 한 발짝 가까이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