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코끼리는 청소년들에게 사이버폭력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사이버 폭력 피해 학생 치유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사회적 이슈인 청소년 사이버폭력 문제 해결을 위해 2029년까지 전국 300만 명 참여를 목표로 사이버폭력 예방 활동을 펼칩니다. 교육과 캠페인, 피해 학생 심리 치유, 학술 연구 등 5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삼성전자는 2024년 총 9억 원을 푸른코끼리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따돌림을 당했는데, 성인이 되어서야 당시 상황이 심각한 폭력이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당시 그것이 폭력임을 인지했다면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을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사이버 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