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국내 최초 폐전자제품 종합 재활용 센터 ‘아산리사이클링센터’ 운영
지역별 물류센터에 회수 체계를 구축하여 폐전자제품 수거
아산 리사이클링 센터에서 총 32,222,990kg 유가자원을 추출(2024년)
‘재활용 협력회사 요건’ 제정 및 운영 → 환경·안전·보건 법규 준수, 협력회사 관리, 폐기물 불법 수출 금지 등을 포함한 ‘재활용 협력회사 요건’을 제정해 운영
2024년부터 무료 방문 택배로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고객 참여 휴대폰 수거 프로그램'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