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제품 생산단계부터 수리 용이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기가 고장 나거나 수명이 다하더라도 수리를 통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프로세스 내에서 수리 용이성을 평가합니다.
2021년 1월부터 프랑스에서는 전자제품에 '수리 용이성(Indice de réparabilité)'1) 등급 표시를 의무화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2), 노트북3), TV4), 드럼세탁기, 식기세척기, 청소기의 다양한 모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참고할 수 있는 ‘수리 매뉴얼’ 등 정보를 지속 제공하고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원활하게 공급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미국 내 1,300개 이상의 지점을 통해 자가 수리 옵션, 우편 접수, We-Come-To-You 벤서비스, 갤럭시 제품 당일 수리 등 미국 고객을 위한 다양한 수리 옵션 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또한, 당사의 모바일 수리용이성 네트워크에는 1,000개 이상의 독립 수리서비스 제공자(ISPs, Independent Service Providers)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