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 > 제품 수명 연장

수리 용이성

삼성전자는 제품 생산단계부터 수리 용이성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기기가 고장 나거나 수명이 다하더라도 수리를 통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프로세스 내에서 수리 용이성을 평가합니다.

  • 분해하기 쉽게 설계
  • 폐부품 재활용 고려

프랑스 수리 용이성 평가 최고 등급 획득

  • 2021년 1월부터 프랑스에서는 전자제품에 '수리 용이성(Indice de réparabilité)'1) 등급 표시를 의무화하였습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2), 노트북3), TV4), 드럼세탁기, 식기세척기, 청소기의 다양한 모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가 참고할 수 있는 ‘수리 매뉴얼’ 등 정보를 지속 제공하고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합리적 가격으로 원활하게 공급해 나갈 계획에 있습니다.

    • 프랑스 환경청 주관으로 분해 용이성, 부품 가용성, 부품 가격 적정성 등 제품 수리성을 평가하는 제도로, 10점 만점 중 8점 이상은 수리성이 우수한 제품으로 간주되어 최고 등급인 Green 등급 부여
    • 갤럭시 S25 시리즈 등
    • 갤럭시 Book 5 시리즈 등
    • 2025년형 The Frame 등

미국 수리 용이성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노력

  • 미국 내 1,300개 이상의 지점을 통해 자가 수리 옵션, 우편 접수, We-Come-To-You 벤서비스, 갤럭시 제품 당일 수리 등 미국 고객을 위한 다양한 수리 옵션 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또한, 당사의 모바일 수리용이성 네트워크에는 1,000개 이상의 독립 수리서비스 제공자(ISPs, Independent Service Providers)가 있습니다.

업데이트 2025.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