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통신 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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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올해의 엔터프라이즈 통신 기업 선정

삼성전자가 지난 9월, 프로스트 앤 설리번(Forst & Sullivan)이 선정한 '올해의 대한민국 엔터프라이즈 통신 기업상 (South Korea Enterprise Telephony Vendor for the Year)‘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세계적인 리서치∙컨설팅 전문기관인 프로스트 앤 설리번은 이번 시상에 삼성전자를 선정한 배경으로 기업통신 시장 내에서 삼성전자가 지닌 리더십, 성장 전략, 기술 혁신, 고객 서비스, 혁신적인 제품과 기술력 등의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대용량 All IP-PBX인 SCM(Samsung Communication Manager)과 더불어 중소용량 IP-PBX인 OfficeServ 시리즈를 통해 국내외 IP Telephony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약 8만여 명이 근무하는 삼성전자 전 사업장에 FMC 솔루션을 성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기업 내 유무선 통합 통신에 있어서도 선도적인 위치에 있음을 입증하였습니다. 이와 더불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Wireless Enterprise 솔루션을 통해 기업 내 통신사무 환경을 무선으로 구축하는 획기적인 변화를 이뤄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 우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2012년도 프로스트 앤 설리번 아시아∙태평양 최우수 업적 시상(2012 Forst & Sullivan Asia Pacific Best Practices Awards)』에는 지멘스(Siemens), BASF(Badische Anilin & Soda-Fabrik AG ; 화학부문 전 세계 매출 1위 기업)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각 분야별 최고의 실적을 보인 글로벌 기업들이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