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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sung News

미지의 세계에서 희망을 쏘다!!! - Wireless Enterprise 솔루션 서남아시아, 아프리카에 첫 선

삼성전자의 전략 상품을 각 지역에 소개하는 삼성포럼 행사 사진지난 2월부터 시작된 삼성포럼이 한달 간의 대장정을 마쳤습니다.

모나코의 몬테카를로를 시작으로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도 하이데라바드, 콜롬비아 보고타, 중국 광저우,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 등 각 대륙의 거점시장에서 진행된 삼성포럼은 삼성전자의 전략 상품을 각 지역에 소개하는 행사입니다.

Wireless Enterprise 솔루션은 이 중, 서남아포럼(인도)과 아프리카포럼(남아프리카공화국) 2곳에 참석하여 새로운 시장 개척에 의지를 보였습니다.

서남아시아는 인도, 방글라데시, 파키스탄, 스리랑카 등 총 15억 명의 인구가 밀집된 거대시장이며, 전자산업이 연평균 17%씩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략 시장입니다.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이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된 '삼성 서남아 포럼'에는 각 국가의 고위 관계자, 미디어 관계자 및 B2B 산업 종사자 등 약 4천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Wireless Enterprise 솔루션을 포함한 삼성전자의 다양한 제품이 전시, 소개 되었습니다. 특히 이 지역에 첫 선을 보인 Wireless Enterprise 솔루션의 경우, IT 산업이 상대적으로 발달한 인도 국적의 관계자들이 관심을 많이 가졌으며, 포럼기간 동안 WLAN에 대한 심도 깊은 컨설팅을 통해 일부 기업에 Wireless Infra를 구축하기로 협의 하였습니다.

한편 B2B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는 또 다른 전략시장,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삼성 아프리카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아프리카 대륙 50여 개 국가의 정부∙미디어 관계자, 주요 거래선 등 약 1,500여 명이 참석한 아프리카 포럼에서는 통신 인프라의 취약성 때문에 Wireless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특히 삼성전자가 아프리카 지역을 위해 진행중인 'Solar Powered Internet School'이 이목을 끌었는데, 대형 컨테이너 트럭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탑재하고, 이를 통해 노트북, 갤럭시 탭 및 시스템 장비 등에 전원을 공급하여 작동시키는 '모바일 인터넷 교실'입니다. 작년부터 교육 환경이 열악한 지역을 다니면서 아프리카 어린이들에게 현대적인 교육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현재 'Solar Powered Internet School'에 삼성전자의 스위치가 이미 적용되어 있고, 향후 무선 통신을 위한 AP, WLAN Controller 등의 적용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미지의 시장에서 시작하는 Wireless Enterprise 솔루션… 이 곳에서 내딪는 발걸음을 통해 전 세계에서 더욱 역동적이고 힘찬 사업화를 진행해 나가겠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삼성전자가 아프리카 지역을 위해 진행중인 'Solar Powered Internet School', 대형 컨테이너 트럭에 태양광 발전 시설을 탑재하고, 이를 통해 노트북, 갤럭시 탭 및 시스템 장비 등에 전원을 공급하여 작동시키는 모바일 인터넷 교실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는 3월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린 삼성 아프리카 포럼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