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모든 구성원은 AI 개발과 이용에 있어 ‘공정성’, ‘투명성’, ‘책임성’ 이라는 AI 윤리 원칙을 준수하겠습니다.
AI의 모든 단계에서 인권을 존중하겠습니다. 삼성전자는 국제인권장전, UN 기업과 인권 이행 원칙(UNGPs) 등 인권과 관련된 국제 기준을 존중하고, 인권을 존중하겠다는 삼성전자 인권 기본원칙을 발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원칙을 바탕으로 AI의 모든 단계에서 인간의 존엄성, 자율성, 인간 생명과 안전에 관한 기본권, 표현∙정보의 자유 등 인간 중심의 가치를 존중하고 지키겠습니다.
AI의 모든 단계에서 공정성 및 다양성을 존중합니다. 특히, 합리적인 이유 없이 성별, 민족, 국적, 소득, 성적 취향, 정치·종교적 신념 등에 따라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차별 받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AI로 인해 불공정한 편견이 조장되거나 강화되지 않도록 노력합니다. 데이터 수집 단계부터 성별, 인종 등 데이터의 편향성을 최소화하고, 편향성을 극복할 수 있는 점검 툴 등의 기술 연구를 지속하겠습니다.
인류 전체가 AI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AI를 추구합니다. 성별이나 신체적 능력 등과 상관 없이 모든 사용자가 AI 제품 및 서비스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 기능 개발과 연구를 지속하겠습니다.
사용자가 자신이 AI와 상호작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합니다. AI는 사용자에게 스스로를 인간으로 오해될 수 있도록 해서는 안되며, AI를 활용한 제품 및 서비스라는 점을 알리겠습니다.
기술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설명 가능한 AI를 위해 노력합니다. 사용자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AI의 목적과 기능, 한계 등을 설명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삼성전자는 AI를 운영함에 있어 개인정보를 목적 내 최소한으로, 투명하게 수집∙사용하고 안전하게 이용하며, 사용자의 선택권을 존중합니다. 또한,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한발 앞서 위험 요소들에 대비하여 강력한 보안 기술을 활용합니다.
AI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AI가 사회적으로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식별하고, 이에 따른 AI 윤리 이슈를 자율 점검할 수 있도록 관련 임직원 가이드 및 교육을 운영합니다.
AI의 모든 단계에서 안전하고, 정보 보안이 유지되도록 노력합니다. AI가 가져올 수 있는 위험 수준에 비례하여 적절한 위험 예방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해킹과 같은 공격에 취약점이 없도록 정보 보안 프로세스를 운영합니다.
AI를 통한 사회 기여가 기업의 문화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AI 윤리 교육 등을 통해 AI 윤리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개발·연구하는 AI 과제를 통해 사회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지속적으로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