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반도체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내외 관련 법규는 물론이고 기업 활동의 전과정에서 유발되는 환경영향을 최소화 하기 위해 녹색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품의 개발단계에서는 저전력, 유해물질-free 등 친환경 제품을 개발하고,
원부자재 구매 시에는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원부자재를 구매하며, 제조단계에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최소화한 공정을 적용하고 어쩔 수 없이 배출되는 온실가스 는 배출량을 최소화 하기 위한 최신의 처리시설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성과로 2001년부터 2008년 까지 약 62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감축했고, 생산량 당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62%, 생산량 당 물 사용량을 65% 감축했고, 이러한 성과를 인정 받아 1995년부터 현재까지 환경부의 친환경기업으로 지정되어 왔습니다.
친환경사업장 뿐만 아니라 협력사를 포함한 전 임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전사업장에 OHSAS18001 인증을 받아 운영 중이며, 신규로 도입되는 모든 생산설비 및 화학물질에 대해서 공정에 적용되기 전 잠재 위험성 및 유해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제도를 운영하여 잠재 위험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