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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협력사가 더욱 튼튼하고 강해질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 활동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2011년에는 상생협력에서 동반성장 추구로 상생경영 활동의 패러다임을 변환하여상호 경쟁력 제고를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협력사의 CSR 추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입니다.

동반성장

2010년 삼성전자는 작지만 강한 협력사를 육성하고, 상호 경쟁력 향상을 도모할 수 있도록 7대 동반성장 방안을 수립하였습니다. 기존 1차 협력사 중심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2, 3차 협력사까지 확대하였습니다. 2011년부터는 7대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며, 동반성장 추진 현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실행력을 강화할 것입니다. 또한 2010년 12월 상생경영 활동의 실행력을 가속화하기 위해 상생협력센터를 CEO 직속 조직으로 하고, 센터장에 부사장급을 선임하여 조직의 위상과 역할을 한층 더 강화하였습니다.

동반성장 7대 프로그램

  • 협력업체 상생펀드 운영
  • 원자재가 변동분을 부품단가에 적기 반영
  • 임시등록제 도입을 통한 전자 거래문호 확대
  • 2차 협력업체 지원
  • 공동 기술개발 지원센터 운영
  •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 중소기업 우수인 구인 지원

협력사CSR

삼성전자는 매년 전 협력사를 대상으로 기술 경쟁력, 자금운용 현황, 삼성전자 협력사 관리 정책과의 적합성 등을 평가해 우수기업
자금 지원 및 공동 기술 개발의 기회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협력사 종합평가는 총 4단계(A, B, C, D)로 구성되며, 최하위 등급을 2회
연속 받을 경우에는 거래 중단, 추가거래 제한 등의 패널티가 부과됩니다. 기존에도 협력사 종합평가에 CSR 항목이 포함되어
있었으나 2011년에는 CSR 현 수준 및 추진 성과를 진단하는 부문이 대폭 보강되었습니다. CSR 평가 항목은 아동노동금지, 보건안전, 환경 등 법적 준수사항을 비롯하여 EICC 행동강령 가운데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필수사항 20개 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평가결과의 신뢰성 제고를 위한 방안으로 삼성전자 협력사 CSR 지원 시스템을 통해 관련 정책 및 실적 등 증빙 자료를 제출하도록
하고 있으며, 개선이 필요한 협력사에 대해서는 시정조치를 요구하고 이에 대한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협력사들의 CSR 활동에 대한 자체 점검을 2009년부터 진행하고 미흡한 부분의 지속적인 개선을 유도해왔습니다. 2010년 NGO 및 투자평가기관들로부터 현장실사에 대한 신뢰성 확보 요구가 증가함에 따라 EICC에서는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제3자 현장실사 프로그램인 VAP(Validated Audit Process)를 도입하였습니다. 이는 EICC가 승인한 제3자 검증기관 주관으로 서류 점검을 비롯하여 관리자 및 임직원 인터뷰, 현장 투어 등의 현장실사를 진행하고 평가결과를 EICC에 검증받는 협력사 CSR 관리 프로그램입니다.

분쟁·이슈지역 광물

최근 아프리카 분쟁 지역 및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광물 채굴시 발생하는 인권 유린, 환경 오염 문제 등이 글로벌 이슈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공급망에서 사용되는 광물의 책임있는 조달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해당 이슈 해결을 위해서는 글로벌 기업, NGO 및 국제 기구 등과의 협업이 필수적이라는 점을 인식하여 EICC (Electronics Industry Citizenship Coalition) 회원으로 가입하여 이들 단체와 공동으로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또한 분쟁·이슈 지역 광물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서는 전 공급망의 인식 제고가 매우 중요함에 따라 삼성전자는 협력사를 대상으로 주요 광물의 사용 현황을 정기적으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분쟁·이슈 지역 광물 사용을 제한하기 위해 협력사 및 유관기관과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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