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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소비자가 사용하고 배출하는 폐전자제품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고 재활용활동을 통해 폐기물을 다시 자원으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형 사회구축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1992년부터 국내에서 판매한 전 제품에 대한 회수·재활용 활동을 통해 환경보전과 자원의 재활용 촉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폐전자제품 (포장재) 재활용운영 시스템

삼성전자는 소비자가 사용하고 배출하는 폐전자제품·포장재(스티로폼)를 효율적으로 회수하기 위해 전국 1,560개의 판매 대리점과 24개의 지역물류센터로 구성된 회수 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수된 폐전자제품은 자체운송 시스템을 통해 삼성전자에서 전액 출자하여 운영하고 있는 아산리사이클링센터와 7개의 전문 리사이클링센터에서 환경친화적으로 처리되어 고철, 알루미늄, 구리 등의 자원으로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폐포장재는 전국 12개 전문 재활용업체를 통해 원료가공 등의 과정을 거쳐 건축용 경량자재 및 액자프레임 등으로 재활용되고 있습니다.

전국 지역별 회수 재활용 체제 분포도 - 리사이클링센터(8개), 물류센터(24개)
[전국 지역별 회수 재활용 체제]
고객 → 대리점(폐제품회수) → 지역 물류센터 → Recycling센터 → 환경친화적인 처리 → 재활용정보 : 재질구성,분해성 → 친환경 제품 개발 (순환구조)
[아산리사이클링센터 대형냉장고 처리라인 증설]

아산리사이클링센터 대형냉장고 처리라인 증설

리사이클링센터에서 처리되는 폐냉장고 중 대형냉장고의 비율이 점차적으로 증가되고 있는 추세이지만 기존 냉장고 처리설비에는 프레온가스 회수기능만 있고, 싸이클로펜탄(Cyclopentane) 폭발방지 기능이 없어 작업효율성이 떨어지고 안전사고 위험이 높습니다. 삼성전자는 국내 최초로 대형냉장고 전용 처리 설비 및 싸이클로펜탄(Cyclopentane) 폭발방지 설비를 도입하여 대형냉장고 처리시간 단축 및 근로자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는 등 작업환경을 개선하고 대형화되고 있는 냉장고 시장상황에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재활용설비 가동식 사진
[ 재활용설비 가동식 ]

EPR 전산시스템 운영

삼성전자는 국내업계 최초로 폐전자제품·포장재 재활용 현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는 EPR 전산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PR 전산시스템을 이용하여 물류센터에서는 폐전자제품·포장재의 회수량을 재활용업체에서는 재활용량을 등록하고 삼성전자는 등록된 재활용정보를 활용하여 물량조정 및 운영효율성을 개선하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EPR전산시스템을 통해 지역별, 시기별 폐전자제품 발생량 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으며, 전자제품 재활용기술 및 동향 등에 대한 정보교류의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PR 전산시스템 웹사이트 화면
[ EPR 전산시스템 운영 ]

삼성전자 · 자활후견기관협회 재활용공동사업 운영

삼성전자는 저소득 주민의 자활자립을 지원하는‘자활후견기관협회’와 지역별 발생되는 PC 및 소형 폐가전에 대한 재활용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물류센터를 통해 회수된 PC 및 소형 폐가전은 자활후견기관협회에 무상으로 기증하여 친환경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재활용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많은 기여를 하였습니다. 이는 전자업계와 비영리단체간의 친환경적 상호 협력을 통한 공동의 이익을 추구하였다는 점에서 삼성전자가 추구하는 환경보전 및 사회공헌을 실천한 사례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제품 재활용 공동협약 조인식 사진
[ EPR 전산시스템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