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환경체험 교실 운영
삼성전자는 환경단체인 그린훼밀리운동연합과 21세기의 환경사회를 주도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의 신비함을 직접 체험하여 친환경적인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체험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한 환경체험교실은 재활용교육, 습지탐험교육, 갯벌탐험교육 등 다양한 현장교육 등으로 실시된다.

삼성전자는 환경단체인 그린훼밀리운동연합과 21세기의 환경사회를 주도할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의 신비함을 직접 체험하여 친환경적인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체험교실'을 실시하고 있다. 2001년부터 시작한 환경체험교실은 재활용교육, 습지탐험교육, 갯벌탐험교육 등 다양한 현장교육 등으로 실시된다.

삼성전자는 야생동물, 천연기념물 보호 활동을 위해 1991년부터 '조류 보호협회'의 겨울철새 모이주기, 조류자매학교 낙도어린이 서울초청 등의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매년 겨울철새 모이주기 및 탐조활동 에는 삼성전자 임직원가족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기도 한다.
또한 2002년부터 낙동강 철새도래지에 환경자매학교 및 환경청, 구미시, 생태계 보호 NGO 등이 동참하여 정화활동 및 먹이주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 행사에는 환경자매학교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기 위해 철새전문가, 생태계보호 단체 등이 참가한 가운데 철새 도래지 및 환경을 주제로 한 환경교육도 이루어진다.
삼성전자의 각 지역사업장에는 지역사회의 녹색화를 위한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이 전개되고 있다. 매년 환경안전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지역사회 학교를 대상으로 각 사업장별로 환경 안전 자매학교를 맺고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환경보전 글짓기, 표어.포스터 공모, 재활용 전시회, 환경 모범학생 장학금 전달, 환경안전 퀴즈대회, 생태체험 등 다양한 환경안전 프로그램을 운영 하여 환경보전활동, 화재예방,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지역사회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심어 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