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삼성, 농촌사랑 1년, 또 하나의 출발
중국삼성은 2005년 9월, 1개 기업이 1개 농촌마을과 자매결연을 맺고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一心一村(一社一村) 운동을 시작한 이래 총 151회에 걸쳐 농촌 봉사활동(중국 전역 34개 지법인 4,600여 명의 임직원)을 펼쳤습니다. 이들은 지난 1년간 소학교 및 유아원에 학습기자재를 지원하고 낡은 교육시설을 새것으로 교체하는 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또한 농촌에서 생산되는 과일을 구매하고 자매마을에 PC방을 설치, 청소년들에게 정보화 교육도 실시하였습니다. 이러한 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지도 상승으로 2006년 9월 제2대 당보인 광명일보가 수여 하는 광명공익상을 작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중국 전역의 현지법인은 一心一村(一社一村) 운동 시작 1주년을 맞이 하여 기념주간으로 설정한 10월 16일부터 27일까지 농촌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자매마을 주민들과 함께하는 활동에 초점을 맞추어 마을 환경미화, 마을 공동시설 개보수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빈곤가정 도 방문하였습니다. 또한 기념주간 내 하루는 북경, 천진, 소주, 광주 등의 자매마을 주민을 사업장으로 초청하여 생산공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내관광의 기회도 제공하였습니다.
중국삼성은 2006년 1월 박근희 사장이 부임한 이래 ‘중국국민에게 사랑 받는 기업, 중국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을 슬로건 정하고 교육지원, 사회복지, 농촌지원, 환경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