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달리기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서울, 수원, 기흥, 온양, 천안, 탕정 등 전 사업장 에서 지역사회 지원 기금 마련을 위한 사랑의 달리기 행사를 매년 봄과 가을 2회에 걸쳐 실시합니다. 사랑의 달리기는 연인원 6만여 명 이상이 참여하여 임직원들에게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성숙된 기업시민으로서 기부문화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임직원들이 조성한 기금만큼 회사에서도 기부하는Matching Grant로 조성된 기금은 지역사회 결식아동돕기, 공부방지원사업 등에 사용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