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 컴퓨터 교실 운영 및
시각장애인 컴퓨터 경진대회 개최
삼성전자가 시각장애인의 컴퓨터 교육을 통한 직업재활 및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1997년부터 실시한 '시각장애인 컴퓨터 교실(경기도 용인시 삼성맹인안내견학교 내 위치)은 늘어나는 시각장애인들의 정보화 교육 욕구에 부응하기 위해 '02년부터 on-line 컴퓨터교실 '애니컴(http://anycom.samsunglove.co.kr)을 운영하고 있다.
75개의 컴퓨터 과목을 개설, 운영 중인 '애니컴' 의 온라인 회원수는 미국 등 해외 거주자를 포함해 총 3,866명으로, 국내 컴퓨터 활용 시각장애인의 절반에 이른다. 또한 매년 11월경 시각장애인 컴퓨터 경진대회 「삼성 애니컴 페스티벌」를 개최하고 있는데 '06년 대회에도 정보검색대회와 맹학교 학생들을 위한 꿈나무 글짓기 대회가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