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의
명품 화질 이야기
Steve J & Yoni P Creative Director 정혁서& 배승연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은 삼성 고유의 내추럴 컬러 엑스퍼트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자연색에 최대한 근접한 컬러를 또렷한 화질로 세밀하게 재현해 낼 수 있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패션 피플들에게 최근 가장 핫한 패션 디자이너
패션 피플들에게 최근 가장 핫한 패션 디자이너가 누구인지 묻는다면 모두가 입을 모아 ‘스티브 J & 요니 P(Steve J & Yoni P)를 꼽을 것이다. 정혁서와 배승연의 영어 이름을 모아서 지은 스티브 J & 요니 P를 모르면 간첩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이 둘의 인기는 현재 최고다.
스티브 J & 요니 P가 국내에 정식 데뷔한 것은 2007년이다. 그러나 스티브 J & 요니 P의 시작은 한국이 아닌 런던이었다. 세계 최고의 패션 스쿨인 세인트 마틴 사상 한국인 첫 수석졸업생인 스티브와 유명 여성브랜드 키사(Kisa)의 수석디자이너로 일했던 요니의 경력을 높이 산 영국의 대표적인 SPA 브랜드 톱숍(TOPSHOP)이 이들에게 콜래보레이션을 제안했고, ‘스티브 요니 스튜디오’라인을 론칭하도록 도와주었다. 이 후 스티브와 요니는 2007년 2월 런던 컬렉션을 통해 ‘스티브 J & 요니 P’로 멋지게 데뷔했다.

“물론 운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런던 컬렉션의 데뷔 소식이 한국에 전해지면서 2007년 제2 회 삼성패션디자인펀드 수혜자로 선정됐다. 삼성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브랜드를 소신껏 키울 수 있었다. 이듬해에도 또 한번 수혜자로 선정되며 안정적으로 스티브 J & 요니 P 만의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었다” 그러나 그 후 스티브와 요니에겐 슬럼프라는 것이 찾아왔다. “하고 싶은 디자인을 하는 것과 직접 옷을 팔아야 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였다. 그동안 ‘보여주고 싶은 옷’에만 전념 하느라 ‘팔리는 옷’에 신경을 미처 못썼다. 2년간의 전폭적인 지지가 끝나자 비로소 깨달은 현실이었다.”

마치 롤러코스트처럼 패션 디자이너로서의 역경과 성공을 모두 겪은 스티브 J & 요니 P는 올해로 데뷔 5년차를 맞았다. 처음 어디에 제품을 판매해야 할지도 막막했던 듀오 디자이너의 옷은 현재 국내뿐 아니라 홍콩의 하비 니콜스부터 미국의 오프닝 세레모니 등 세계적으로 사랑 받고 있다.
스티브 J & 요니 P의 패션 철학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아트와 위트’다. 최근 안경 브랜드부터 맥주 회사, 가방 브랜드 그리고 아웃도어 브랜드까지 다양한 브랜드와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판단의 기준도 바로 ‘재미있는 작업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트 또한 중요하다. 스티브 J & 요니 P의 상징처럼 된 큼지막한 프린트와 팝한 컬러도 ‘위트와 아트’가 만나 탄생한 것이다. 컬러는 스티브 J & 요니 P라는 브랜드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내추럴 컬러 엑스퍼트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자연색에 최대한 근접한 컬러를 또렷한 화질로 세밀하게 재현

스티브와 요니에게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이 잘 어울리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영상 디자이너나 웹 디자이너에 비해 패션 디자이너는 컴퓨터를 사용하는 빈도나 의존도가 적을 거라 생각하지만 스티브와 요니는 그렇지 않다. 영감을 그림을 통해 표현하는 스티브는 평소에도 그림을 자주 그린다.
스티브의 그림은 요니의 컴퓨터로 옮겨져 다양한 시도를 통해 비로소 프린트와 패턴으로 재탄생한다. 이때 모니터의 사양, 특히 컬러 구현 능력이 좋지 않다면 스티브와 요니의 프린트는 그 힘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한다.
“실제 컬러와 가장 비슷한 컬러를 구현하는 모니터가 늘 아쉬웠다. 그러던 중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을 만났고, 처음 설치한 후 실제와 거의 동일한 컬러감에 놀라웠다. 특히 나의 경우 컬렉션에 사용할 컬러의 기준을 내 모니터 화면이 구현하는 컬러에 맞춰놓고 작업하기 때문에 실제 컬러와 같은 컬러를 구현하는 모니터는 무엇보다 중요하다” 요니의 설명이다.
“요니가 말한 시각적으로 컬러감을 생생하게 구현하기 위해선 자연색에 최대한 근접한 컬러를 또렷한 화질로 세밀하게 재현하는 모니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은 삼성 고유의 내추럴 컬러 엑스퍼트 기술을 적용했기 때문에 자연색에 최대한 근접한 컬러를 또렷한 화질로 세밀하게 재현해 낼 수 있어서 무엇보다 마음에 든다. 또한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을 케이블로 연결하기만 하면 즉시 저장된 동영상과 사진을 모니터의 큰 화면을 통해 볼 수 있는 MHL 기능도 매력적이다.” 스티브가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에 대해 덧붙여 말했다.
스티브와 요니는 여성복 라인의 성공 후 지난해 남성복 라인 ‘TASH’를 론칭했다. 스티브 J & 요니 P와 마찬가지로 타쉬도 위트 있는 프린트와 감각적인 컬러가 특징이다. 앞으로 남성복의 비중을 점차 넓혀 나갈 계획을 하고 있는 스티브와 요니에게 삼성 스마트 모니터 970은 훌륭한 조력자가 되어줄 것이다.
출처 : 2012년 에스콰이어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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