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공헌활동



문화예술

지역내 세계문화유산 '水原 華城 지킴이' 활동 전개

지역내 세계문화유산 "水原 華城 지킴이" 활동 전개

삼성전자가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수원 화성행궁' 지킴이 활동으로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수원 화성행궁 지킴이'는 삼성전자의 모체사업장인 수원사업장 임직원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 내 세계 적인 문화유산인 화성에 대한 관심을 갖고 행궁을 보전하자는 자발적인 취지에 따라 결성된 '문화재 봉사활동'이다. 年 120여 만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다녀가는 화성행궁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삼성 전자는 '화성 지킴 이' 발대식을 갖고 앞으로 화성 행궁 주변 환경 정화활동, 화성 안내 도우미 봉사, 안전순찰 활동 등을 포함한 다양한 화성 가꾸기 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삼성전자는 수원시청과 공동으로 '화성 지킴이' 발대식을 갖고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였다. 이 행사를 주관한 삼성전자 수원지원센터장 허영호전무는 "삼성전자 모체사업장인 있는 수원 내에 위치한 대표적인 세계문화유산을 우리 손으로 지키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수원 화성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은 물론 수원 지역 내 장애인 학교 어린이들을 화성으로 초청, 지속적으로 문화체험 교육 등도 진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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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동요제 등 동요보급활동 지원

초록동요제 등 동요보급활동 지원

1984년부터 약 20여 년이 넘게 삼성전자는 어린이들의 꿈과 동심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동요운동을 지원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서울YMCA가 공동 주최하는 '초록동요제'는 단순한 경연대회가 아니라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정서 함양과 밝은 심성을 나타내는 어린이 동요 운동으로서 동요 보급을 목적으로 삼성전자가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는 대표적인 가족문화행사다. 2006년 7월 29일 열린 제21회 초록동요제는 '아름다운 노래 행복한 가정'이라는 주제로 열렸다.전국 6개 지역 예선을 통과한 중창 및 가족중창 12팀이 경연을 벌인 '초록동요제'는 어린이들의 노래실력을 겨루는 경연의 장과 더불어 가족중창을 통해 가족의 사랑의 되새기는 동요 축제의 한마당이었다. 삼성전자는 초록동요제 이외 동요캠프, 연변동요 콩클 등 다양한 동요운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동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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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대상, 지역사회 문화탐방 지원활동

초등학생 대상, 지역사회 문화탐방 지원활동

탕정사업장 및 기흥사업장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 고장 문화탐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내 고장 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지역 내 문화유적지를 제대로 알리는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 교육청과 연계하여 차량지원이 어려운 초등학교를 매달 선발하여 문화관광부 통역관의 진행으로 프로그램이 진행 된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반응이 뜨겁다. 유적지에서 진지 하게 통역관의 설명을 들으며, 질문을 하는 예리한 학생들이 눈빛이 빛난다.  처음 알게 되는 우리 고장의 문화유적지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게 되고 지역사회에 대한 애착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향후 에도 지속적으로 실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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