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참여

투명하고 열린 커뮤니케이션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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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매년 녹색경영 추진전략과 목표를 수립합니다. 온실가스 배출량, 친환경제품 정보,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 이해관계자 소통 프로그램 등 녹색경영의 세부 활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분야의 관련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찾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삼성닷컴 환경페이지 역시 환경 및 지속가능성 이슈에 대해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방법론(중요성 분석, Materiality Analysis)을 통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구축한 또 하나의 소통 창구입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교육부터 소비자 참여형 활동에 이르기까지 삼성전자는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공감대를 넓혀 나가기 위해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2012년부터 진행해온 삼성전자의 대표 친환경 교육캠페인인
‘PlanetFirst 친환경스쿨’ 이 2017년 온라인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Green Challenge’ 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전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Green Challenge는 친환경 미션 수행을 통해 일상 생활속에서 지구를 보호 하는 활동들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미래 세대를 위한 친환경 교육 캠페인을 지속함으로써 아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심어주고자 합니다.

PlanetFirst 친환경 스쿨에 한국 어린이들이 참여하고 있는 사진

북미 지역의 ‘Climate Superstars Challenge’는 기후변화를 주제로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청소년 대상 경연대회입니다. 대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에너지 효율이 높은 에너지스타(Energy Star) 인증제품 찾기, 전자제품 재활용하기 등 친환경 미션을 수행합니다. 그
과정에서 환경의 중요성을 배우고 이를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도 습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성과가 좋은 그룹에게는 시상을 하여 격려함으로써 대회가 끝난 후에도 환경에 대한 관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북미 Climate Superstars Challenge에 외국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는 사진
“Share the light_잠시의 어둠이 지구와 다른 이들에게 희망의 빛이 됩니다”

2018년 3월 21일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및 44개 해외 판매•생산 법인이
동참하는 온실 가스 저감과 전력난 지역에 희망의 빛을 나누는
‘지구촌 전등끄기’ 캠페인에 동시에 참여하였습니다.

소등행사로 절약한 전기료에 임직원의 기부금을 더해 태양광 LED랜턴
1,000대 KIT를 마련하였고, 삼성전자 임직원들이 해당 KIT를 직접 조립하여
빛 없이 생활하는 주민과 학생들에게 야간에도 걱정없이 생활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필리핀 막탄섬 및 태국 핏사눅룩의 오지마을에 해당 랜턴을 기증하였습니다.

지구촌 전등끄기 관련 사업장 소등한 사진

글로벌 이니셔티브에 적극적으로 동참합니다

급변하는 지구환경에 대비하여 지속가능성을 모색하는 다양한 이니셔티브가 전 세계적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움직임에 동의하여 이니셔티브들이 주장하는 다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참여하는 이니셔티브는 다음과 같습니다.

CDP, RBA, CEM 로고
CDP, RBA, CEM 로고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는 기후변화에 대한 기업의 활동 정보를 수집하고 공개하는 이니셔티브입니다. 삼성전자는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정보공개 수준을 인정받아 2010년부터 2016년까지 7년 연속으로 최고 등급인 ‘Climate Change’ Leadership A에 선정되었습니다.

RBA(책임경영연합)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 회원사인 삼성전자는 사업장 및 협력사 관리를 위해 환경, 안전보건, 노동 등에 관한 표준이 담긴 RBA의 행동강령을 준수합니다. 삼성전자와 거래하는 모든 협력사는 RBA 검증 기준에 따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여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고 있습니다.

CEM(청정에너지 장관회의)
CEM(Clean Energy Ministerial)은 클린에너지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각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24개국이 참여하는 국제 협의체입니다. 삼성전자는 글로벌 온실가스 원단위 70% 저감과 모든 제조사업장의 에너지경영시스템(ISO 50001) 인증을 약속하며 해당 협의체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는 것에 작은 목소리는 없습니다.
삼성전자의 환경정책에 대한 의견과 궁금증은 이메일(eco.sec@samsung.com )로 보내주세요.

삼성전자 휴대폰을 손에 쥐고 이용하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