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순환형 소재
폐제품, 기술을 만나 새로운 제품으로
자원순환형 소재 확대
중장기 로드맵
- 당사가 개발한 플라스틱 부품
- 부품 총량 기준 재활용 소재가 포함된 부품의 비율
- 순수 재활용 소재 함유율은 부품별로 상이
다시 태어난 소재
지속가능한 제품으로
삼성전자는 제품에 자원순환형 소재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땅과 바다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일지 끊임없이 연구합니다. 해양 환경에 가장 큰 위협 중 하나인 플라스틱 폐기물에 주목해 폐어망 재활용을 위한 기술을 개발했으며, 쓰임을 다 한 자원을 다시 활용함으로써 더욱 커다란 자원순환 고리를 만들어가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갤럭시 S25에는 스마트폰 배터리 자원순환
체계를 통해 오래된
갤럭시 스마트폰과
폐배터리에서 추출한 재활용 코발트1)를
적용하였습니다. 갤럭시 S26 시리즈에는
재활용 탄탈륨2)이
신규로 도입되었습니다.
2026년 출시된 13형 삼성 컬러 이페이퍼는
얇고 가벼운
디지털 사이니지로 제품 커버에
재활용 플라스틱3)과
식물성 플랑크톤에서
유래한 바이오 레진4)을 사용했습니다.
재활용 소재 활용은 가전 제품으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2026년에는
폐유리를 재활용한 복합소재를 비스포크 AI 콤보 일체형 세탁건조기에
적용5)해 글로벌 인증기관인 UL Solutions로부터
ECV(Environmental Claims Validation) 인증을 받았습니다.
- 갤럭시 S25의 배터리는 최소 25%의 코발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50% 이상은 재활용 코발트입니다.
- 일부 캐패시터에는 재활용 탄탈륨 소재를 15% 포함합니다.
- 제품 커버의 45%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적용했습니다.
- 제품 커버의 10%에 식물성 플랑크톤 기반
바이오 레진을 적용했습니다. - 외부 세탁조에 재활용 폐유리 소재가 10% 적용되었습니다.
재활용 플라스틱 적용 대폭 확대
삼성전자는 DX 제품에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에 재활용 플라스틱 적용을 대폭 확대합니다. 2030년까지 플라스틱 부품의 50%1),
2050년까지 DX 제품 모든1) 플라스틱 부품2)에 재활용 플라스틱3) 적용을 추진합니다.
2025년, DX부문에서는 전년도 대비 약 1.1배인 220,444톤의 재활용 소재가 적용된 플라스틱을 사용하였습니다.
- 부품 총량 기준 재활용 소재가 포함된 부품의 비율
- 당사가 개발한 플라스틱 부품
- 순수 재활용 소재 함유율은 부품별로 상이
- 단위: 만 톤
- 당해 연도 사용량
- 전체 누적 사용량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당해 연도 사용량과 누적 사용량을 나타낸 이중 막대그래프입니다. 2023년 당해 연도 사용량 16, 누적 사용량 57 / 2024년 당해 연도 사용량 20, 누적 사용량 77 / 2025년 당해 연도 사용량 22, 누적 사용량 99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폐어망은 어떻게
Galaxy가 되었을까
자세히 보기
재활용 소재로 만들고, 재활용성 향상을 고려합니다.
제품군별 자원순환형 포장재 사용 사례
제품 수명 연장
오래 쓰고, 고쳐 쓰세요.
제품의 수명이 늘어날수록
자원의 소모는 줄어드니까
삼성전자가 제품의 수명을 늘리기 위해 애쓰는 것은
제품의 교체 주기가 짧아질수록 소모되는 자원도,
배출되는 탄소도 함께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우리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고객이
제품을 더 오래 쓸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적용합니다.
폐전자제품
회수·재활용
수명이 다한 제품에
새로운 생명 불어넣기
폐제품 회수 및 재활용
중장기 로드맵
- * 2009년부터 누적
그냥 버려지지 않습니다.
다시 태어납니다.
우리가 새 제품으로 바꿀 때,
우리가 쓰던 제품은 어디로 가는 걸까요?
다양한 원자재가 모여 만들어진 제품은
시각을 달리하면 자원의
복합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폐제품이 그냥 버려지지 않고
새로운 제품의 재료가 되어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폐전자제품(e-waste)을 수거하고 재활용합니다.
확대 운영
삼성전자는 현재 100여 개국에서 시행 중인
폐제품 수거 체계를
운영 중이며 전 세계적으로
2009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약
754만 톤의 폐전자제품을 회수했습니다.
앞으로 2030년까지 폐제품 수거 체계를
글로벌 판매 전지역으로 확대하고,
2009년부터 누적으로 1,000만 톤,
2050년까지
2,500만 톤의 폐전자제품을
수거할 계획입니다.
- 단위: 만 톤
- 당해 연도 회수량
- 전체 누적 회수량
2023년부터 2025년까지의 당해 연도 사용량과 누적 사용량을 나타낸 이중 막대그래프입니다. 2023년 당해 연도 사용량 60, 누적 사용량 630 / 2024년 당해 연도 사용량 61, 누적 사용량 691 / 2025년 당해 연도 사용량 64, 누적 사용량 754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