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과 현황
모두가 다르기에, 모두가 특별하니까.
삼성전자는 모든 직원과 지원자에게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여
고객, 파트너, 공동체를 위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
Women at Samsung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여성 인재들을 차세대 리더로 육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조직문화 포용성 진단
2025년 SCI 진단결과, 글로벌 임직원들은 부서원들이 서로의 인격과 다양한 가치관을
존중하냐는 질문에 87점으로 응답하였습니다.
글로벌 임직원 설문결과, 평균응답 방식
ERG 국내 출범과
글로벌 운영
함께 만들어가는 다양성
삼성전자 DX부문은 2014년 북미를 시작으로 ERG(Employee Resource Groups)를
글로벌로 확대해 왔으며,
2025년 말 기준 46개 그룹, 약 7,200명의
임직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국내 사업장에서는 2025년 2월
ERG를 공식 출범했습니다.
출범 당시 약 120명의 임직원과 단 5명의
자문 임원으로 시작했으며,
2025년 말 기준
참여 인원은 500여 명으로 확대되었습니다.
ERG는 외국인 임직원 지원, 접근성,
일하는 부모, 여성 리더십, DEI 문화 등
5개 주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하며 세대와 배경, 경험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장애·접근성 ERG ‘True Ability’는 수어의 날과
흰 지팡이의 날 체험행사를 진행했고,
외국인 ERG는 Diwali 축제와
전통차 체험을 통해 문화를 공유했습니다.
강연, 멘토링, 네트워킹 활동을 통해 구성원 간 연대를 강화하고, 다양한 관점을 제품과 서비스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니셔티브
포용적 문화를 만들기 위한 전 세계
각지의 다양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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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I Council 운영삼성전자 DX부문에서는 People팀 임원으로 구성된 DEI Council을 2023년 8월 발족하였습니다.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분과로 구성된 Council에서는 회사의 다양성 현황과 개선 목표를 논의하고,
DEI 관련 주요 이슈를 협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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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형 표준사업장 희망별숲삼성전자는 발달장애인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주식회사
희망별숲을 2023년 3월 개소했습니다.
희망별숲은 삼성전자가 100% 출자해 설립한
장애인표준사업장으로, 2025년 12월 기준
발달장애인 391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제과 및
팝업북(카드) 제작 사업을 통해 발달장애인의
자립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희망별숲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삼성희망디딤돌 2.0’과 협업하여, 제과제빵 교육과정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인턴 과정 직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향후 희망별숲은 제과, 팝업북 사업에 이어 발달장애인에 적합한 직무를 추가로 발굴해 장애인의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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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패밀리 서포터즈삼성 패밀리 서포터즈는 장애 임직원 및 임직원의 가족들로 구성된 사내 접근성 개선 채널로 당사의 제품과 서비스의 '사용성, 접근성'에 대한 의견을 전달합니다. 또한, 장애에 대한 임직원 인식개선과 접근성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 등 다양한 개선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장애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임직원이 몰입할 수 있는 근무환경 개선 의견도 제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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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남아 총괄 주관 여성 리더십 교육인도 법인의 첫 여성 리더십 개발 프로그램 'SheLEADs'는 삼성 내에서 여성 인재를 발굴하고 키워
미래 리더십 직책에 적합한 인재 파이프라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여성 직원들에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도구와 지원을 제공하여,
다양성과 포용성이 높은 리더십 현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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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연구소, 다양성 헌장 서명삼성전자 폴란드 연구소는 ‘다양성 헌장(Diversity Charter)’ 서명을 통해
모든 임직원이 차별 없이 존중받는 일터를 만들 것을 약속했습니다.
조직 내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고 상호 존중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배경의 구성원들이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각자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포용적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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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상담 서비스 운영2015년 튀르키예를 시작으로 청각 장애인을 위한 수어 상담 서비스를 운영 중입니다. 제품 사용 중 불편이 있어도 상담과 기술 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각 장애인을 배려한 수어 상담 서비스는 2021년부터 글로벌로 확대되어 57개국에서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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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소녀의 날,
미래 여성 인재를 위한 삼성의 약속삼성전자는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 Solve for Tomorrow와 Samsung Innovation Campus를 통해 전 세계 소녀들이 STEM(과학·기술·공학·수학) 분야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기술 교육과 멘토링, 실전 프로젝트 경험을 제공해 소녀들이 지역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삼성전자는 더 많은 여성 인재가
기술 분야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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