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ICT 제조 기업 중
하나인
삼성전자의 탄소중립 도전
삼성전자가 줄이면, ICT 산업의 많은 영역에서
탄소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2025년 성과
- 고효율 RCS(Regenerative Catalytic System, 공정가스 대용량 통합처리 시설) 적용 확대, 지구온난화 지수가 낮은 대체가스 개발∙적용, 폐열 회수 등을 통한 지속적인 직접 배출 감축 추진
- 글로벌 제조사업장 재생에너지 사용량 10,886GWh, 전환율 32.5% 달성(DX부문 94.8%, DS부문 26.2%)
- 미국, 유럽, 중국, 베트남, 인도, 브라질, 멕시
코 제조사업장 100% 재생에너지 전환 달성 - 국내 광주사업장 PPA(재생에너지 공급 계
약) 신규 체결 및 글로벌 제조사업장(베트남,
인도, 튀르키예, 미국, 중국)의 재생 전력 조달 확대 - 7대 제품 대표모델2)에 에너지 고효율 기술 적
용으로 2019년 대비 34.4% 개선3)
- DX∙DS 부문
- 대표 제품군(2025년 모델): 냉장고(RT34DG5A4DSLHL), 에어컨(AC052FCADKF/TL), 세탁기(WD90F25AHT), TV(KQ75QNF990FXKR), 모니터(LS49DG952SKXKR), PC(NP960XJG), 스마트폰(SM-S938)
- 2019년 동일 성능∙스펙 대비
원료부터 폐기까지
제품 전 생애주기
자원순환 극대화
구매부터 폐기까지 자원순환의 고리(loop)로 연결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2025년 - 글로벌 제조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 추진 * UL Solutions 발급.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자원으로 순환하는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100%), 골드(95~99%), 실버(90~94%), 인증(80% 이상) 등급 부여 / 2030년 - DX부문 글로벌 수자원 소비량 100% 환원, DS부문 국내 제조사업장 취수량 증가 제로화* 목표 *2021년 대비, 공공하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 등 / 2040년 - DS부문, 반도체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자연상태*' 수준으로 처리하여 배출 * 방류수는 하천 상류 수준, 대기는 국가 목표 수준의 깨끗한 공기로 처리하여 배출
2025년 성과
- 재활용 소재가 적용된 플라스틱 사용량 220,444톤, 적용률 33.7% 달성
- 2025년 e-waste 64만 톤 수거(2009년~2025년 누적: 754만 톤)
- 순환경제연구소: 폐배터리에서 광물을 추출하여 신제품 제조에 활용하는 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구축, r-HIPS(당사 제품 설치 후 수거한 폐스티로폼 재활용) 소재 개발
- 당사가 개발한 플라스틱 부품
- 부품 총량 기준 재활용 소재가 포함된 부품의 비율
- 순수 재활용 소재 함유율은 부품별로 상이
- 2009년부터
탄소 잡고
미세먼지 줄이는
삼성의 도전
열린 자세로 협력하며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습니다.
ESG펀드 활용 협력회사 탄소중립 목표 달성 및 환경자원 투자 지원 / 2030년 - 반도체 사업장에 맞는 친환경 탄소포집기술 개발, 미세먼지 저감기술 활용 확대 * 국내 사업장, 협력회사 등 / 2030년 이후 - 반도체 제조시설에 탄소포집 기술 적용 (2050년 탄소중립 기여)
2025년 성과
- SAIT(Samsung Advanced Institute of Technology) 내 탄소포집연구소와 미세먼
지연구소를 ASRC(Air Science Research Center)로 통합 후 운영 중 - 공기 정화 프로젝트(ShareAIR, Share the clean Air)의 파일럿 테스트를 통해 실제 운영 환경에서 약 98% 수준의 미세먼지 처리 효율 확인
지구에 불필요한
영향을
최소한으로
물과 공기를 자연 상태 수준으로 배출합니다.
폐기물과 화학물질은 철저히 관리하고 최대한 재활용합니다.
2025년 - 글로벌 제조사업장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 추진 * UL Solutions 발급.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이 자원으로 순환하는 비율에 따라 플래티넘(100%), 골드(95~99%), 실버(90~94%) 등급 부여 / 2030년 - DX부문 글로벌 수자원 소비량 100% 환원, DS부문 국내 제조사업장 취수량 증가 제로화* 목표 *2021년 대비, 공공하수처리장 방류수 재이용 등 / 2040년 - DS부문, 반도체 생산과정에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는 '자연상태*' 수준으로 처리하여 배출 * 방류수는 하천 상류 수준, 대기는 국가 목표 수준의 깨끗한 공기로 처리하여 배출
2025년 성과
- 국내외 전 제조사업장1) 에서 폐기물 매립 제로 플래티넘 등급 획득
- 국내 사업장2)에 이어 중국, 베트남 등 글로벌 사업장3)에서 AWS(국제수자원관리동맹) 인증 플래티넘 등급 취득(2026년 3월 기준)
- DX부문 국내외 수자원 환원사업 총 42건 실시, 글로벌 수자원 환원율 67.2% 달성
- DX부문은 2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DS부문은 Samsung Advanced Institute of Technology를 포함한 10개 사업장을 통합으로 글로벌 안전 인증 기업인 UL Solutions가 발급하는 폐기물 매립 제로 검증 진행
- 수원, 구미, 광주, 기흥∙화성, 평택, 천안∙온양 사업장
- 중국 소재 SCS, 베트남 소재 SEV, SEVT, SEHC


